이서영 기자의 최신 기사

  • 캠코, 장마철 앞두고 국유재산 특별 안전점검 정정훈 캠코 사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이 26일 부산시 남구 우암동 소재 국유재산 현장에서 현장 관계자들과 장마철 대비 국유재산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장마철을 앞두고 태풍과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산시 남구 우암동 소재 국유재산 현장에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주거지 인근 비탈면 등 붕괴 위험이 있는 취약 시설물을 경영진이
    27일전
  • [도약의 대가, 취약층에 몰린 3高] 3고 충격, 약한 고리부터 온다…2금융권 건전성 부담 여전 3高(고금리·고물가·고환율) 장기화 속에서 카드·저축은행·보험 등 2금융권이 금융지주 건전성의 '약한 고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은행보다 취약차주 접점이 큰 2금융권은 경기와 금리 변화에 민감한 만큼, 부실채권 매각과 충당금 적립 부담이 하반기 실적 변수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
    27일전
  • 月 1건도 못 판 N잡 설계사…새 채널 실효성 물음표 N잡 설계사 모집하는 삼성화재 홈페이지 갈무리. 보험사들이 부업형 'N잡 설계사'를 새 영업채널로 키우고 있지만 실제 판매 실적은 미미한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완전판매 우려는 예상보다 크지 않았지만 활동량 자체가 많지 않아 보험사들이 기대한 채널 확장 효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라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N잡 설계사는 1만7591명이며 이 중 실적이 있는 자는
    2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