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1일 강원 원주시에서 진행됐으며, DB손해보험 임직원과 DB프로미 농구단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원주시, 원주시자원봉사센터, 대창봉사단과 함께 원주시 내 저소득 주거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도배와 장판 교체, 생활개선 물품 지원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DB손해보험과 DB프로미 농구단은 이날 주거취약계층 9가구의 주택을 수리하고, 생활환경 개선에 필요한 물품도 후원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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