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아이치·나고야 AG] 사이클 신지은, 여자 도로독주 銅…한국 선수단 첫 메달 20일 일본 아이치현 신시로 서킷 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도로 독주 경기에서 한국 신지은이 결승선을 향해 역주하고 있다. 신지은은 이날 동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단에 대회 첫 메달을 안겼다.   신지은(금산군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단 첫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신지은은 20일 신시로 사이클링 로드 코스에
    18일전
  • [속보] 사이클 신지은, 銅 획득…한국 선수단 첫 메달 . 사이클 신지은, 銅 획득…한국 선수단 첫 메달
    1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텅빈 관중석에 애국가 사고까지…아시안게임 '삐걱'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진행된 개회식 도중 일부 선수단이 자리를 떠 선수단석이 비어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을 둘러싼 우려가 개막 이후에도 가라앉지 않고 있다. 개막 전부터 불거진 선수단 숙소 파행과 국가 연주 사고로 잡음을 낳은 데 이어 개회식에서는 관중석 곳곳이 빈 채로 남았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지난 19일 일본 나고야
    1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신유빈·김동용 기수' 한국 16번째 입장…하계 아시안게임 개막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로 선정된 조정 김동용과 탁구 신유빈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32년 만에 일본에서 펼쳐지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막을 올렸다. 3회 연속 종합 3위를 노리는 한국 선수단은 탁구 신유빈(대한항공)과 조정 김동용(진주시청)을 공동 기수로 앞세워 45개 참가
    19일전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 재가…현 정부 첫 취임 外 사진=아주경제   李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 재가…현 정부 첫 취임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57·사법연수원 24기)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에 따라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취임하는 대법관이 됐다.   앞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지난 14일 김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었다. 이어 16일 더불어민주당의 적격 의
    2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농구, 20일 금메달 놓고 '한일전' 13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 이현중이 슛을 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에서 사상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이 맞붙는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20일전
  • 96세 워런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직 사임…아들이 승계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56년 만에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56년 만에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연초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넘긴 데 이어 회장직까지 내려놓으며 회사의 경영 승계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버크셔
    2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하키 경기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연주…대한체육회 공식 사과 요구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하키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방글라데시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도열해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대한체육회는 대회 조직위원회에 공식 사과를 요구하는 항의 서한을 발송했다. 대한체육회는 18일 "일본 기후현 가카
    20일전
  • 인천 아라뱃길 인근 물류센터 화재…소방당국, 진화 총력 18일 인천 서해구 경서동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천 경인아라뱃길 인근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 44분께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의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났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불이 나자 건물 관계자 등 34명은 소방당
    20일전
  • 李대통령, UAE 행정청장 접견…"중동 불안 속 원유 최우선 공급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아랍에미리트(UAE)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부다비 행정청장과 접견에 앞서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칼둔 칼리파 알 무바라크 아랍에미리트(UAE) 행정청장을 접견하고 양국 간 실질적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지난 1월에 이어 약 8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
    2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배구, 베트남 꺾고 조 1위로 8강행…'우승 후보' 중국 피했다 1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3차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베트남을 꺾고 조 1위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 진출했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세계랭킹 28위)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대
    2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농구, 첫 경기서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조별리그 C조 1차전 대한민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대승을 거뒀다. 박수호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20일전
  • [내일 날씨] 대체로 맑음…내륙 중심 일교차 10~15도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바라본 하늘이 푸르다.   토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 나들이와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고 강원·경상권 동해안과 제주도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북부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 하늘
    2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축구, 방글라데시 6-0 완파…조별리그 2연승 14일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한국 지소연을 슛을 하고 있다.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하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완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국제축구연맹 랭킹 19위)은 14일 일본
    21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48억 아시아인 축제' 19일 개막…한국, 41개 종목서 '金 사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이상현 선수단장과 탁구 신유빈 등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하고 있다.   48억 아시아인의 스포츠 대축제인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오는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막을 올린다. 16일간 아시아 각국 선수들이 금메달 469개를 놓고 기량을 겨룬다. 한국은 금메달 40~45개를 따내 3회 연속 종합 3위를
    21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배구, 카타르 셧아웃 완파…조별리그 2연승 1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2차전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카타르를 완파하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국제배구연맹 랭킹 28
    21일전
  • '이적 후 첫 풀타임' 이강인, 오사수나전서 시즌 2호골…MOM 선정 올 시즌을 앞두고 스페인 라리가(1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이적 후 첫 선발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골을 쏘아 올렸다.   올 시즌을 앞두고 스페인 라리가(1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이 이적 후 첫 선발 풀타임을 소화하며 시즌 2호골을 쏘아 올렸다. 이강인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027시즌 스페인
    21일전
  • GKL, 추석 맞아 전통시장 상생·취약계층 나눔 행보 GKL 서울드래곤시티점 직원들이 용산용문시장 상인회에 소방용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전용 카지노 세븐럭을 운영하는 준시장형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상생과 취약계층 나눔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GKL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세븐럭카지노 강남코엑스점에서 'K-전통시장 디저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강남구 논현동 영동전통시장 상인회 소속 1
    21일전
  • PGA 투어, 2028년부터 '승강제' 전면 도입…상위 90명만 잔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8년부터 전면적인 승강제를 도입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28년부터 도입하는 승강제의 세부안을 확정했다. PGA 투어는 지난 16일(한국시간) 2028년부터 현행 경쟁 체제를 대체할 'PGA 투어 챔피언십 시리즈'의 멤버십 카테고리와 하위 리그 격인 'PGA 투어 챌린저 시리즈'의 출전 자격 등 세부 개편안을 발표했다. 핵심은 두
    21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배구, 조별리그 첫 경기서 홍콩 셧아웃 완파 16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조별리그 D조 1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 이다현이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8년 만의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기분 좋은 완승을 거뒀다. 차상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국제배구연맹 랭킹 28위)은 16일 일본 고마키
    22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