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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총동창회 "배우고 성장하는 아이들, 선처 부탁"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응원으로 논란을 일으켜 전국대회에서 6개월 출전 징계를 당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선수들을 위해 배재학당총동창회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협회)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동연 제39대 배재학당총동창회장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층 로비를 방문해 협회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우편함에 탄원서를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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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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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고>
▲ 최필근씨 별세, 형윤·형선·형기·형욱(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용준씨(순천 금당고등학교 교감) 부친상, 정동임·허승미·김인순(서울 영풍초등학교 교사)·정지영(목포 부주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 5일, 순천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 061-759-9090
0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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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
◇국가철도공단 ▷감사 신상훈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 ▷국세청 차장 박해영 ▷서울지방국세청장 안덕수 ▷중부지방국세청장 김지훈 ▷부산지방국세청장 오상훈 △고위공무원 나급 ▷대전지방국세청장 심욱기 ▷광주지방국세청장 양철호 ▷대구지방국세청장 박정열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승민 ▷국세청 기획조정관 유재준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강종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한창목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공석룡 ▷국세청 최영
0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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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잔해서 8일 버텼다…베네수 40대 경비원 구조
베네수엘라 강진 발생 8일 만인 2일(현지시간) 생존자 구출 후 기뻐하는 구조대원들
베네수엘라를 덮친 두 차례 연쇄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라과이라주에서 건물 잔해에 있던 40대 남성이 2일(현지시간) 구조됐다.
이날 연합뉴스, AP·AFP 통신,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주 카티아라마르의 한 쇼핑센터의 야간 경비원으로 일하던 에르난 알베르토 힐 플로레스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지진으로
0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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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D라인 공개 "이제 배 숨길 수 없어…안 믿긴다"
배우 한다감이 'D라인'을 공개했다.
2일 한다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 봤어요,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임당(임신성 당뇨)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 전 아직도 믿기질 않는다. 제가 예비맘 이라는 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물론 예전과 다르게 움
0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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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구호' 외친 배재고 학생 2명 생활교육위 회부…징계 절차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스타벅스' 응원으로 논란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징계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배재고 야구부 방문 점검 결과 보고' 자료에 따르면 배재고는 문제의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의 생활교육위원회 회부를 결정했고 동조 학생을 추가로 회부하는 방
0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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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스페인, 오스트리아 3-0 꺾고 16강 진출
페드로 포로의 두 번째 골 장면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3-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
3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의 대회 두 번째 멀티골을 앞세워 오스트리아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반 36분 마르크 쿠쿠레야의 땅볼 크로스를 오야르사발이 왼발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02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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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호 태풍 '바비'·제10호 태풍 '마이삭'…한반도 영향줄까?
제9호 태풍 '바비'와 제10호 태풍 '마이삭'의 이동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바비'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쪽 약 130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85hPa, 최대풍속 초속 27m/s로 북서진 중이다.
태풍 바비는 3일 오후 3시에는 괌 동쪽 약 104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4일 오전 3시
0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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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농장'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앱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얻는 앱테크가 열풍을 타고 있다. 아주경제가 7월 3일 현재 출제된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을 공개한다.
이날 '캐시농장은 걸음 수와 농장 키우기 요소를 결합한 리워드형 ○○○ 서비스입니다. 앱을 다운로드하고 실행만 하면 포인트가 지급돼요. ○○○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 문제의 정답은
0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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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마 시작…제9호 태풍 '바비' 이동 경로 보니
베트남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산맥의 이름인 제9호 태풍 '바비'의 이동 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바비'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현재 괌 동쪽 약 169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1000hPa, 최대풍속 초속 18m/s로 서북서 중이다.
태풍 바비는 2일 오후 9시에 괌 동쪽 약 147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3일 오전 9시에
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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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아파트 거실 이불 속에서 1m 넘는 뱀 발견…"변기나 배수관 타고 온 듯"
경기도 양주시의 한 아파트 세대 내 거실에서 뱀이 발견됐다.
2일 연합뉴스와 제보자,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분께 양주시 덕계동의 한 아파트 세대 내 거실에서 길이 약 1m가 넘는 뱀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뱀에 의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자는 "해당 뱀이 자신의 집에서 기르던 것은 아니며, 주로 애완용으로 사육되는 블랙 킹스네이크로 보였다"며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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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고>
▲ 김재연씨 별세, 이병태·병선·미경·병철씨 모친상, 오동훈씨(경기신문 편집부장) 장모상 = 1일, 부산 중앙U병원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3일 오전 5시 30분, 장지 부산영락공원, ☎ 051-201-0468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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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
◇한미그룹 △한미약품 승진 ▷부사장 김나영 최인영 ▷이사 최재혁 △한미사이언스 승진 ▷전무 신준섭 ▷상무 맹지웅 ▷상무보 이준원
◇강원일보 ▷미디어총괄본부장 상무이사 유병욱 ▷출판기획본부장 이사 김석만 ▷서울본부장 심은석 ▷출판기획본부 국장 윤선주 ▷편집국 강릉주재 국장대우 정익기 ▷마케팅본부 광고영업부 국장대우 이흥주 ▷마케팅본부 원주본부 국장대우 박영규 ▷편집국 동해주재 부국장 조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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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1년 만에 사과…"세상물정 몰랐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과거 양갱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1일 유튜브 채널 개관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결혼식에 조민아만 안 부른 이유(+조민아 집 최초 공개, 아들 강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민아는 서인영 집에 방문해 "난 내가 팬도 없고 안티도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자 서인영은 "너 양갱 때문에 안티있었다"고 했다.
2015년 빵집을
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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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수영선수 조희연 SNS 글 '논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제일고 선수들을 혐오성 짙은 '스타벅스' 응원으로 조롱한 배재고 야구부가 출전 정지를 받은 가운데, 아시안게임 여자 수영 금메달리스트 조희연이 배재고등학교를 언급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조희연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러 서울로 이사 가야 하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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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서 전장연 탑승시위…"지각이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탑승 시위 중이다.
지난 1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날 오전 8시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6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또 지각했다" "남을 배려하는 게 맞는거냐" "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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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이기 어렵다"…남아공전 빠진 이재성, 심경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재성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이후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지난 1일 이재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먼저 월드컵 기간 동안 저와 대표팀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도 함께 드린다"며 "승리의 기쁨이 아닌 패배의 아픔을 전해드리게 돼 정말 죄송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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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 콩고민주공화국에 2-1 역전승…멕시코와 16강 격돌
해리 케인
잉글랜드가 콩고민주공화국을 꺾었다.
2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 한 골을 먼저 내준 뒤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의 멀티 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전반 7분 콩고민주공화국의 브라이언 시펭가가 오른발 강슛으로 골을 넣었다.
이후 전반 30분 잉글랜드 벨링엄이 오른쪽 측면에서 예리하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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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오늘 첫 열차부터 정상운행…"복구 공사 완료"
서해선 운행하는 ITX-마음
전기 공급 장애로 차질을 빚은 서해선의 열차 운행이 정상화됐다.
2일 고양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서해선 전기 복구공사가 완료되어 금일 첫차부터 열차 정상운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오후 6시 3분께 서해선 열차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돼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는 서해선 고양시 덕양구 능곡역에서 서울 김포공항역 방향 하행선에 전기 공급 장애가 발생한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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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배재고 학생들, 광주가서 사과하고 역사는 정확하게 공부해야"
방송인 홍석천이 고교야구대회에서 나온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발언에 대해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직접 광주를 찾아가서 사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1일 홍석천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뉴스를 보고 솔직히 놀랐다. 학생들이 저러면 안 되는 것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서 사과문을 내고 사정을 설명하는 것보다
0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