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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인선 사고 해역 닷새째 밤샘 수색…실종자 못 찾아
지난 2일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 전복으로 실종된 선원 6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닷새째 진행됐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해경은 가로 31㎞, 세로 63㎞ 구역에서 전날 오후 7시부터 사고 해역에서 야간 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와 유류품 등을 찾지 못했다.
사고 해역의 기상 악화로 1000t급 이상 대형 함선 6척만 동원됐다.
해안가에도 수색 인
017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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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순, 라디오 진행 중단…"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 필요"
이상순
가수 이효리의 남편인 가수 겸 기타리스트 이상순이 신경계 증상인 '미주신경 기능 저하' 진단을 받고 라디오 방송 진행 등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6일 소속사 안테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상순은 최근 갑작스러운 컨디션 저하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며 "미주신경 기능 저하로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현재 라디오 진행을 잠시 쉬어가고 있다"고
0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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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 '호르무즈 기여 검토'에 "자원 투입 기다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정부의 자원 투입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백악관 관계자는 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군사적 기여 방안 등을 검토하는 것과 관련해 "한국은 중동산 원유의 주요 수입국 가운데 하나"라며 "우리는 한국이 역내(중동 지역)에 자원을 투입하기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q
0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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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의 SNS 속 세상] 노키즈·노시니어 이어 노남학생까지…누리꾼들 갑론을박
AI로 만든 이미지
최근 노키즈·노시니어 존에 이어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의 매장 이용을 제한한다는 한 카페의 안내문이 온라인에 확산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카페 출입문에 부착된 것으로 보이는 안내문 사진이 잇따라 공유됐다.
한 카페에 붙었다는 안내문에는 "타 손님 분들께 불쾌감 조성으로 중·고등 남학생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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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에 살아남은 '초록색 집' 구글 지도에 등장…집주인이 밝힌 비밀은?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주변 건물들이 흔적도 없이 쓸려내려간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버틴 집이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네팔 누와코트 지역에 있는 이 주택의 집주인 피아쿠렐은 이번 홍수로부터 집이 견딜 수 있었던 이유는 암반 깊숙이 고정한 기둥을 이유로 꼽았다.
피아쿠렐은 "이 집은 1995년 단층으로 지어진 후 증축됐다&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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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서 생존자 2명 구조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에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이 구조됐다.
4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네팔 당국은 "날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작업 도중 살아 있는 네팔인 직원 2명을 구조,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기상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네팔군이 지원하는 헬기 2대를 활용한 항공 수색을 추진한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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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고>
▲ 양영자씨 별세, 전명우(전 LG전자 부사장)·철우(전 하나정형외과 원장)·은주씨 모친상 = 4일 0시 45분,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3호실, 발인 6일 오전 8시, 장지 경기 양평 별그리다 메모리얼파크. ☎ 02-6986-4440
▲ 김경옥씨 별세, 원희목(유한재단 이사장, 전 대한약사회장·전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복자·희순·희자씨 모친상, 김혜경씨 시모상,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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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
◇외교부 ▷주짐바브웨대사 도광헌 ▷주카메룬대사 안영기
◇대구시 △전입 ▷청년여성교육국장 정은주 △전출 ▷중구 부구청장 박윤희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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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크로반' 현재 위치 日 오키나와…한반도 영향은?
제24호 태풍 '크로반'의 이동경로가 화제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크로반'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북쪽 약 27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2hPa, 최대풍속 초속 23m/s로 북서진 중이다.
4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북쪽 약 28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5일 오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210㎞ 부근 해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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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와 식량 있을 듯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 생존자 수색 총력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 발생 9일째를 맞아 구조 당국이 수력발전소에 갇힌 채 실종자 수십 명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네팔 구조대는 직원 수백 명이 실종된 수력발전소 가운데 4곳의 터널 등을 중심으로 수색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이 중 2곳의 터널에 약 90명의 직원이 생존한 채 갇혀 있을 가능성이 있다.
네팔 전력청 이사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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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인선 실종자 수색 난항…강풍에 항공기 운항 중단도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을 찾기 위해 해경이 야간 수색에 나섰지만, 기상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연합뉴스와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전날 오후 6시부터 야간 수색을 벌였지만, 실종자를 발견하지 못했다.
해경은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가 침몰한 해역을 중심으로 표류 예측 구역 등을 반영해 가로 30㎞, 세로 49㎞ 해역에 선박 14척을 투입해 수색을 벌일 예정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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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구호대 "네팔군이 헬기 2대 제공…날씨 탓에 회항"
네팔에 파견된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3일(현지시간) 네팔군의 헬기 2대를 지원받아 한국인 9명이 실종된 지역에서 공중 수색을 시도했으나 날씨 탓에 회항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KDRT 관계자는 네팔 중북부 바그마티주 누와코트 지역의 바타르에 있는 베이스캠프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취재진에 "오늘 바타르 지역의 네팔군 사령관과 회의했고 헬기 2대를 제공받았다"고 말했다.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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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초등학생에게 폭행당한 60대 교사…기간제 출근 첫날부터 욕설 들어
교실에서 학생에게 머리채를 잡히는 등 폭행당한 청주 모 초등학교 교사는 60대 기간제교사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60대 기간제교사는 60대 후반의 퇴직 교원 출신으로 6개월 계약으로 채용된 그는 근무 첫날부터 해당 학생에게 욕설을 듣는 등 근무 첫날부터 수모를 겪은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연합뉴스와 교육 당국에 따르면 기간제교사 A씨는 지난 1일 출근 첫 날 당일 진단 평가 때 5학년 B양에게 욕설을 들었다.&n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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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박위에게 손 내밀었다…무슨 일이길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KTX 사고 영상과 관련해 역풍을 맞고 있는 유튜버 박위에게 손을 내민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전장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상희 소장의 글이 게재됐다.
김 소장은 "나는 박위의 콘텐츠를 평소에 좋아하지 않았다. 박위의 영상에서 장애는 주류 사회의 질서를 흔드는 문제라기보다, 비장애인의 친절과 배려 속에서 극복하거나 개인적인 불편처럼 그려
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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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가 갑자기 확 당겨져"…예인선 전복 CCTV 본 가족 말 들어보니
부산 해경이 제공한 CCTV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사고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한 실종자 가족과 유가족이 전복된 원인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수사를 촉구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경은 부산 동구에 마련된 가족 대기실을 찾아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에게 선박 전복 당시 상황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한 실종자 가족은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상식적으로 순식간에 배가 전복된 것이 이해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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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고>
▲송만배씨(전 제천문화원장) 별세=2일, 제천명지병원 장례식장 1특 분향실, 발인 4일 오전 7시, 장지 영원한 쉼터 개나리공원. ☎ 043-651-4440
▲강영오씨 별세, 재웅(매일일보 금융증권부장)·재후·연희씨 부친상, 배수현씨 시부상, 심삼용씨 장인상, 강건우·강윤아씨 조부상, 심기석·심기현씨 외조부상=3일,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5일 오전 5시. ☎ 1666-5000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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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
◇행정안전부 △과장급 전보 ▷민간협력공동체과장 김종철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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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정부 "히말라야 관광 많이 와달라" 호소
네팔 정부가 해외 여행객들에게 재건을 위해 히말라야 관광을 많이 와달라고 호소했다.
2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카닥 라즈 파우델 네팔 관광부 장관은 페이스북에 '#네팔이부른다'(#NepalCalling)는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영상에서 "우리의 산길·트레킹 코스가 여전히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에 네팔을 방문하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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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바타, 결혼 소감도 동시에 올렸다…"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결혼을 발표했다.
2일 지예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중하고 귀한 약속이라 언제가 좋을지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고민하다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 저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며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
04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