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훈 기자의 최신 기사

  • 넥슨, 만쥬게임즈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서비스 맡는다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역할수행게임)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국내 퍼블리싱(국내 유통·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도 시작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여러 기기 동시 지원)으로 개발되는 판타지 월드 RPG다. 서브컬처(일본 애니메이션풍) 아트워크와 방대한 세계관을 내세웠다. 이용자
    28일전
  • 구글코리아, 윤구 신임 사장 선임…내년 1월부터 광고 영업 총괄 윤구 구글코리아 신임 사장 구글코리아가 윤구 신임 사장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윤 사장은 내년 1월 5일부터 구글코리아의 광고 세일즈(광고 영업)를 총괄하는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구글코리아는 윤 사장이 애플·삼성전자·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기업의 업무·조직을 디지털 기반으로 바꾸는 것)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끈 기
    1달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TGA '베스트 멀티플레이어' 수상…'배그' 이후 8년 만의 트로피 넥슨의 콘솔·PC 멀티플레이 신작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가 글로벌 게임 시상식 ‘더 게임 어워즈(TGA) 2025’에서 ‘베스트 멀티플레이어(Best Multiplayer)’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국내 게임사 작품이 TGA 멀티플레이 부문에서 수상한 건 2017년 크래프톤 ‘펍지: 배틀그라운드’ 이후 8년 만이다.
    1달전
  • 개인정보위, 'AI 융합사회' 맞춰 개인정보 보호 체계 전면 손질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ㆍ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징벌적 과징금(고의·중대한 위반에 일반보다 훨씬 무겁게 매기는 과징금)과 단체소송 확대, 인공지능(AI) 특례 도입 등을 담은 새 계획을 내놓고, 지금까지의 ‘사고 나면 처벌’ 중심에서 ‘미리 막고, 투자 유도’ 중심으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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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 KISA·개보위 특사경 검토…과징금·집단소송제 강화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수사 권한과 경제 제재, 집단소송 제도까지 전방위 강화 필요성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12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사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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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사람처럼 말하고 보는 한국형 AI 모델 성능 공개 카카오가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잘 이해하도록 설계한 멀티모달(텍스트·음성·이미지를 함께 다루는) 인공지능(AI) 모델 2종의 성능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12일 테크블로그를 통해 △통합 멀티모달 언어모델(사람처럼 대화·이해하는 AI 뇌 역할) ‘카나나-o’ △이미지 검색용 멀티모달 임베딩(컴퓨터가 텍스트·이미지를 숫자 벡터로 바꿔 이해하는 방식
    1달전
  • 네이버, 코스포와 손잡고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AI 스타트업 키운다 (왼쪽부터)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채선주 네이버 전략사업 대표, 한상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구태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정책 부의장이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네이버가 개발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다양한 서비스를 만들 때 ‘기초’가 되는 초거대 AI)을 활용해 국내 AI 스타트업을 키우기로 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네이버 아라비아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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