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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 공개] 국회의원 평균 28억 8730만원…1위 안철수·2위 박덕흠
국회의사당
22대 국회에서 활동하는 국회의원 중 초고액 자산가 2명을 제외한 285명의 올해 평균 신고 재산액이 28억 8730만원으로 나타났다.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국회의원은 안철수·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이다.
26일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정기재산 변동사항 신고 내역에 따르면 안 의원과 박 의원은 지난해 말 기준 각각 1257억 1736만원, 547억 9452만원의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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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기소 국조특위, 野 퇴장 속 박상용·엄희준 증인 채택
25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진행 중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퇴장하고 있다.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내달 3일, 7일, 9일에 관련 기관으로부터 보고를 받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박상용·엄희준 검사 등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을 수사한 검사들을 포함해 총 102명을 증인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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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법사위원장 반환해야"
지난 11일 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국민의힘 소속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25일 공석이 된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반납해야 한다고 더불어민주당에 촉구했다.
나경원·윤상현·조배숙·신동욱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1당이 국회의장, 제2당이 법사위원장을 맡아 견제와 균형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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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출마' 박수민 "주택 정책 최우선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광역단체장 후보 면접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도전장을 내민 박수민 의원이 "신축, 거래 활성화, 주택 바우처 등 3종 세트를 앞세워 '주택의 박수민'으로 서울시장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의원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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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앞두고 '부산글로벌허브법' 급물살…여야, 주도권 경쟁
24일 국회에서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부산을 국제물류·국제금융·디지털 첨단산업 메카로 육성하기 위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급물살을 타고 있다. 2024년 5월 말 법안이 발의된 지 약 1년 10개월 만에 소위 문턱을 넘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는 24일 부산글로벌허브법안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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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지사 공천 '오리무중'…이정현 "전략적 결정할 것"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4일 경기도지사 후보와 관련해 "필요하다면 선택의 폭을 더 넓히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며 제3자 공천 가능성을 시사했다.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공천에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이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는 관리형 후보로 접근할 수 있는 지역이 아니므로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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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선거 추경 해법 안 돼…국민 생존 7대 추경 제안"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정부·여당의 25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추경) 계획에 대해 “산업경제와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추경이 편성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송 원내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선거용 추경은 해법이 될 수 없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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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구 공천도 잡음…낙천자들 연이어 가처분·불복 신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2일 대구시당에서 대구시장 공천과 관련해 대구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발생한 국민의힘의 내홍이 깊어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직접 대구로 내려가 '공정한 경선'을 약속한 직후 공천관리위원회가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공천에서 배제(컷오프)하면서 거센 반발이 터져나왔다.
주 의원은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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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오세훈·박수민·윤희숙 '3파전'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6·3 지방선거에 나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군이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 등 3명으로 압축됐다. 이들은 여론조사 50%, 책임당원 투표 50% 비율로 본경선을 치르게 된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내달 18일 최종 결정된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3일 서울시장 후보 선출과 관련해 후보 추천 방식과 경선 대상자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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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與 비판 수위 높여…"국조, 기소·재판 정당성 드러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송언석 원내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되는 조작기소 국정조사와 관련해 "결국 기소·재판이 정당했다는 것만 드러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모든 권력을 한 손아귀에 쥐더니 이제 자신을 위한 공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