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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갈아타기…2금융권 전체로 확대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인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의 대환(갈아타기) 범위를 제2금융권 전반으로 확대했다.
케이뱅크는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의 갈아타기 대상을 기존 은행·상호금융권에서 △저축은행 △보험 △카드 △캐피탈사까지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은 개인사업자 대출 중 최초의 100% 비대면 대출 상품이다.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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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비트코인 7만6000선도 붕괴…연준 의장 지명 영향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비트코인이 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 영향으로 7만 달러대까지 급락했다.
2일 글로벌코인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8시 15분 기준 전일(7만8136달러)보다 3.17% 내린 7만573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9개월 만에 8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비트코인 가격은 반등에 실패한 채 7만 달러 중후반대에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02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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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제재심 인력 2배 확대 추진…가상자산거래소 제재 속도전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실제 사진과는 무관하다.
금융당국이 가상자산거래소에 대한 자금세탁방지(AML) 제재 절차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 인력을 대폭 늘린다. 그동안 인력 부족으로 지연돼 온 제재 절차의 병목현상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금융정보분석원(FIU) 산하 AML 제재심 인원을 기존 10명에서 20명으로 증원하는 내용을 담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일부
1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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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 선수를 맨 앞에"…우리금융, 동계올림픽 응원 나서
우리금융그룹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광고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 후원사다.
이번 광고는 우리금융의 광고모델 아이유가 내레이션을 맡아 경기장, 식당, 버스 등 일상 곳곳에서 국가대표 선수를 응원하는 국민의 모습과
0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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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지난해 정책자금대출 4052억원 공급…전년比 30%↑
서울 강남구 소재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햇살론,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대출 3가지 정책자금대출 상품을 통해 총 4052억원 규모의 서민금융 자금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경기 둔화와 금융 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지역 서민과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새마을금고의 정책자금대출 취급 규모는 △2022년 2939억원 △2023년 2958억원 △2
0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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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페이스페이' 가입자 200만 돌파…얼굴 결제 확산 속도
토스의 얼굴 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가 빠른 속도로 이용자를 끌어모으며 얼굴 결제 시장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격적인 혜택과 사용처 확대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1일 토스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얼굴 인식 기반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의 누적 가입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정식 출시 이후 약 5개월 만의 성과다. 특히 지난해
0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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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업황 부진 속 순이익 3503억…전년比 10.7%↑
현대카드 CI
현대카드가 카드업계 침체 국면에서도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냈다. 카드 라인업을 강화하며 본업인 신용판매액이 견조하게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현대카드는 지난해 당기순이익 350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7%(339억원)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8.2%(332억원) 오른 4393억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기준으로는 당기순이익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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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위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확대…면책 한도 1500만→5000만원
채무조정신청서
이달 30일부터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 청산형 채무조정인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이 확대된다. 기존에는 취약채무자가 채무조정을 통해 3년 이상 채무를 상환하고, 조정된 채무의 절반 이상을 갚은 경우 면책받을 수 있는 채무원금 합계가 1500만원으로 제한돼 있었다. 그러나 이번 제도 개선으로 해당 기준이 5000만원으로 상향된다.
29일 금융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제도 개선 방안을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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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GI서울보증
△부문장
▷경영부문(수석) 조성용 전무이사 ▷운영부문 박정율 전무
△본부장
▷소비자보호본부 류창우 상무 ▷리스크관리본부 권홍열 상무 ▷인천경원본부 손명룡 상무 ▷서울강남본부 김영일 상무 ▷서울강북본부 송성영 상무 ▷정보보호본부 조기준 상무 ▷글로벌사업본부 한상선 상무보 ▷준법지원본부 조지영 상무보 ▷대전충청본부&n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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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원, 취약계층 재기 지원 강화…징검다리론 활성화·민간 협업 확대 추진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 통합·개편된 서민금융상품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재기 지원 기능을 보완한다.
서금원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강조한 ‘포용적 금융’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이같은 계획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징검다리론 활성화에 나선다. 정부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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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투업 연계투자 참여 저축은행 49곳으로 확대…혁신금융서비스 추가 지정
서울 마포구 소재 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중앙회는 애큐온저축은행을 포함한 20개 저축은행이 금융위원회 온투업 연계투자 혁신금융서비스 추가 지정을 받아, 1분기 내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추가 지정으로 저축은행 79개사 중 49개사가 온투업 연계투자를 취급할 수 있게 됐다.
저축은행 온투업 연계투자는 지난 2024년 7월 혁신금융서비스를 지정받은 후 지난해 5월 처음 출시된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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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김우빈 모델 발탁…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KB국민카드가 배우 김우빈을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
KB국민카드는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티저 영상은 ‘국가대표’라는 익숙한 표현을 위트 있게 변주한 문구와 연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KB국민카드는 짧지만 인상적인 메시지를 통해 새롭게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도하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1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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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요구도 AI가 척척…핀테크, 2월부터 서비스 출시
다음 달 말부터 마이데이터 사업자가 차주를 대신해 금리인하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면서, 핀테크 업계가 관련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앞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비자의 금융자산과 거래 정보를 분석한 뒤 금리 인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요구권이 자동으로 청구되는 시스템이 구현될 전망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네이버파이낸셜·뱅크샐러드·핀다 등 주요 핀테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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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 금융 기조에 역행…저신용자 대출금리만 올린 카드·캐피탈사
정부가 포용금융 확대를 강조하는 가운데 카드사·캐피털사에서 저신용자 대출 금리만 오르고 고신용자 금리는 되레 낮아지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조달비용 증가와 우량 고객 확보 경쟁이 맞물린 결과인데 서민·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이 한층 더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7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7대 전업카드사(신한·KB국민·하나·우리·삼성&m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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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글로벌 AI 학술상 3년 연속 수상…금융사 최초 기록
현대캐피탈 관계자가 국제인공지능학회에서 '인과 추론 및 도메인 적응을 활용한 우대 금리 최적화'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현대캐피탈이 글로벌 인공지능(AI) 학술계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AI 기반 금융 혁신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현대캐피탈은 지난 24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인공지능학회 시상식에서 ‘인과 추론 및 도메인 적응을 활용한 우대 금리 최적화&rsq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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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ATM 이용실적 1년 만에 6배↑…자체 운영 5→ 45곳으로
케이뱅크는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운영 대수를 기존 5곳에서 45곳으로 늘린 이후 1년여 만에 이용 실적이 6배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중 유일하게 자체 ATM을 운영하고 있다.
케이뱅크 고객은 전국 ATM에서 입·출금과 이체 등 모든 서비스를 월 30회까지 수수료 없이 이용할 수 있다.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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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우리금융캐피탈
◇신임
△부사장
▷디지털·IT본부 조한래
△상무
▷기업금융본부 양동혁 ▷IB투자금융본부 이상민
△이사대우
▷여신관리본부 선용호 ▷리스크관리본부 김지태 ▷오토금융본부 임성석
◇승진
△상무대우
▷소비자보호본부 김지혁 ▷경영전략본부 구본탁
◇전보
△전무
▷개인금융본부 박 강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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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우리아이' 수신 상품 출시 4개월 만에 이용자 50만명 돌파
카카오뱅크의 수신상품인 ‘우리아이통장’과 ‘우리아이적금’ 누적 이용자 수가 출시 4개월 만에 50만명을 돌파했다.
카카오뱅크는 두 수신 상품이 출시 1개월 만에 이용자 수 10만명, 3개월 만에 30만 명을 달성했으며, 4개월 만에 50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9월 미성년 자녀를 둔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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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시대] 달러예금 빠지고 투자상품으로 이동…코스피가 바꾼 은행 자금 흐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면서 은행권 자금 흐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환율이 고점이라는 인식과 함께 은행들이 당국 지침에 맞춰 달러예금 금리를 잇달아 낮추면서 달러예금에 대한 수요가 떨어졌다. 반면 증시 상승 기대감이 커지자 펀드·투자중개 서비스 등 투자상품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
02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