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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전장 기술 총망라… DX KOREA 2026 '드론·대드론관' 운영
지난 2022년 DX KOREA 행사 전경
제7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 ‘DX KOREA 2026’에서 드론과 대드론 기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특별 테마관을 운영한다.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24일 드론·대드론관을 운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공간은 정찰·공격 드론부터 이를 무력화하는 대드론(C-UAS) 체계, 전투탐사 로봇 등 차세대 무인 전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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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순수 전기 SUV 'EX90' 사전 계약 시작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90’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4일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X90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90은 충돌 제로(Zero Collision) 달성을 목표로 한 안전 리더십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2025 월드 카 어워즈’에서 올해의 럭셔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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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부산공장 증설 위한 MOU 체결
지난 23일 부산시청에서 진행한 협약식에서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왼쪽), 박형준 부산시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르노코리아는 전날 부산시와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의 전기동력자동차 생산시설 구축에 대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MOU)은 지난해 ‘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발표한 신규 투자 계획의 일환으로, 르노코리아는 부산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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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통합 항공사 출범 초읽기…아시아나, 근무·임금체계 모두 대한항공化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와 주기장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보이고 있다.
이르면 올해 말 합병을 앞둔 아시아나항공이 근무·임금 체계를 모두 대한항공 기준에 맞춰 개편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직 통합 준비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아직 시니어리티(근속연수) 조정, 마일리지 통합 등은 주요 과제로 남았다.
23일 산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소정근로시간을 기존 226시간에서 209시간으로 변경했다
3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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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부품업체 화재에…현대차·기아 "대체 협력사 모색 중"
지난 20일 대형 화재가 발생한 대전 소재 안전공업 건물이 불에 훼손된 상태로 남아있는 모습
자동차 부품업체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대차그룹의 완성차 생산에 비상등이 켜졌다.
23일 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화재가 발생한 대전 소재 안전공업은 국내 1, 2위 완성차업체인 현대차, 기아에도 엔진밸브를 납품하는 회사다.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며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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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전기차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전기차 무상 점검 서비스 참고 이미지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IEVE)는 23일 자동차 수리 종합 솔루션 전문기업 씨앤포스(CNPOS)와 함께 올해 엑스포에서 전기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제주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현장에서 이뤄진다. 제주신화월드 야외주차장에서 진행하며 대상은 엑스포 방문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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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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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서 가전 원격 제어"…현대차·기아, 삼성과 '카투홈' 서비스 개시
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전자와 협력해 차량 내에서 집안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했다.
현대차·기아는 23일 삼성전자와 협업을 기반으로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홈투카(Home-to-Car)를 선보인 데 이은 서비스 확장이다. 홈투카는 삼성전자 스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