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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공공임대 주택, 역세권에 적정 평수로 공급…택지개발 공공 나서야"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임대 주택을 주거 수요가 집중되는 역세권 등에 건설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LH 등에서 공급한 사례들을 보면 제일 좋은 자리에는 일반 분양 주택을 짓고, 공공임대는 구석에 있는 안 좋은 장소에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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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내년 상반기 새정부 주거 복지 방향 발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이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내년 상반기 새 정부의 주거 복지 추진 방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12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공적주택 110만 가구를 확실히 공급해 주거 사다리를 다시 세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공적주택 11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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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 기반 수주모델 육성·금융지원 혁신 방안 발표
정부가 핵심 기술 및 금융 역량 강화 등 해외건설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강력한 지원책을 내놓는다.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수주모델을 구축하고, 시공 중심에서 금융 결합형으로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의 역할도 확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해외 건설 정책 방향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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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237가구 규모 '역삼센트럴자이' 분양 돌입
역삼센트럴자이 조감도.
GS건설은 ‘역삼센트럴자이’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58번지 일원 역삼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지하 3층~지상 17층, 4개 동, 총 237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59~122㎡ 8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 10가구 △84㎡A 42가구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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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대한주택건설협회
◇ 별정직 이사 승진
△ 전략기획본부장 이호상
◇ 1급 승진
△ 정책관리본부장 김형범 △ 서울특별시회 사무처장 김돈수 △ 광주전남도회 사무처장 홍광희 △ 울산경남도회 사무처장 금동욱 △ 경기도회 사무처장 유희봉
◇ 2급 승진
△ 감사실장 김희준
◇ 3급 승진
△ 대전세종충남도회 차장 조흥만
◇ 4급 승진
△ 정책관리본부 과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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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커지는 수서역세권 개발에…4500가구 대단지도 2주 만에 재건축 찬성 70% 돌파
수서역 플랫폼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일대 부동산 시장이 대형 교통 호재와 수서역세권 복합개발 여파에 힘입어 들썩이고 있다. KTX 운행 확대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연결, 수서광주선 착공 등 굵직한 사업이 구체화하면서다.
특히 수서역 일대 재건축 단지들의 호가와 실거래가가 상승한 가운데, 수혜 단지 중 일부 재건축 단지들 역시 단기간 이례적으로 높은 주민 동의율을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에도 박
7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