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기자의 최신 기사

  • 삼성디스플레이, 글로벌 인재 확보 박차…美 채용 행사 확대 삼성디스플레이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터콘티넨탈 다운타운 호텔에서 개최한 채용 행사 '테크 포럼'에서 이주형 중소형사업부장(부사장)이 키노트 스피치를 하고 있는 모습 삼성디스플레이가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해 미국 내 채용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6일 삼성디스플에이에 따르면, 미국 내 채용 거점을 기존 서부 지역뿐만 아니라 대륙 전역으로 확대한다. 이를 통해 주요 경영진이 직접 학생들과 만나
    25일전
  • LS일렉트릭, 맞춤형 직류 배전 경쟁력 강화…북미 시장 '정조준'   LS일렉트릭 IEEE 2026 참가 LS일렉트릭은 직류(DC)·초고압 송전·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아우르는 차세대 솔루션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5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3일 간 미국 일리노이 주(州)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전력·에너지 전시회 'IEEE PES T&D
    25일전
  • "패널값 2년 새 36%↑"…삼성 TV, '조직효율·비용 최적화' 이중 과제 이원진 삼성전자 신임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 삼성전자가 TV 사업 체질 개선에 나선 가운데 비용 구조 개선과 조직 효율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다. 원자재 가격 상승과 물류비 부담이 커지면서 수익성 압박이 지속되고 있어서다.  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올해 TV 시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실적과 수익성 확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월드컵 등 스포츠 이벤트 증가로 2분기 TV 수요가 성장할 것으
    26일전
  • 이원진 체제 띄운 삼성 TV…'AI·플랫폼'으로 반격 나선다 이원진 삼성전자 신임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사장) 삼성전자가 TV 사업을 담당하는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 수장에 소프트웨어(SW)·콘텐츠 전문가 이원진 사장을 전면 배치했다. 하드웨어 개발 출신이 아닌 VD사업부장은 2007년 최지성 전 부회장 이후 20년 만이다.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 속에서 하드웨어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플랫폼과 인공지능(AI) 경쟁력으로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26일전
  • 삼성전기, 'DJBIC 월드' 17년 연속 편입…국내 최장 기록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모습 삼성전기는 글로벌 ESG 평가 지수인 'DJBIC 월드'에 17년 연속으로 편입됐다고 5일 밝혔다. 국내 기업 중 최초로 달성한 기록이다. DJBIC(구 DJSI)는 미국 S&P 글로벌이 1999년부터 운영해 온 최초의 글로벌 ESG지수다. 매년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상위 3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E)·사회(S)·지배구조(G)를 종합
    26일전
  • "OLED 기술력 뽐낸다"… 삼성D·LGD, 美 SID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패권 경쟁 삼성디스플레이 SID2026 전시 부스 전경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행사인 '디스플레이 위크 2026(SID 2026)'에서 나란히 차세대 기술을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주도권 경쟁에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5~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각각 'AI로 확장되는 디스플레이 혁신'과 'AI
    26일전
  • LX세미콘, 1분기 영업이익 206억원…전년 동기 比 65.5%↓ LX세미콘 대전 본사 LX세미콘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887억7000만원, 영업이익은 205억9400만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4%,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5.5% 줄었다. 전 분기 대비해서도 매출이 0.3% 줄었고, 영업이익은 17.3% 감소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같은 실적 하락세는 지난해 관세정책
    1달전
  • 1분기 역대급 실적 기록한 삼성전기, 2분기 더 빛난다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모습 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 등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돌파하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에도 산업·전장용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실적 고공 행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전기는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2091억원,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05억원(1
    1달전
  • [컨콜 종합] 삼성전기, 분기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2분기도 성장세 지속"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모습 삼성전기가 분기 사상 처음으로 매출 3조원을 돌파했다. 인공지능(AI) 수요 폭증에 따라 따라 산업·전장용 고부가제품의 매출이 성장했기 때문이다. 2분기에도 이러한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기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2091억원,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05억원(17%),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달전
  • 삼성전기,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분기 매출 3조원 첫 돌파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모습 삼성전기는 지난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조2091억원, 영업이익 2806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05억 원(17%), 전 분기 대비 3070억 원(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 714억 원 반영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801억 원(40%), 전 분기 대비 411억 원(17%) 증가했다. 분기 매출이 3조원을 넘어선 것은 창사 이
    1달전
  • [속보] 삼성전기, 분기 매출 첫 3조원 돌파…영업이익 40% 증가 삼성전기, 분기 매출 첫 3조원 돌파…영업이익 40% 증가
    1달전
  • [컨콜종합] 삼성전자, 반도체로만 54조 벌었다…"올해 HBM 매출 3배 이상" 삼성전자가 1분기 반도체 사업으로만 약 54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지난해 한해 동안 전사에서 벌어들인 영업이익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다.  삼성전자는 30일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반도체(DS) 부문 매출 81조7000억원, 영업이익 53조7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이 맞물리며 실적이 급증했다.  완제품(세트) 사업 매출
    1달전
  • [컨콜] 삼성전자 "중동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차질 없어…해상운임 리스크는 확대" 삼성전자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반도체 원료 수급 차질 우려에 대해 "현재 반도체 생산 라인은 정상 가동 중으로 중동 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이슈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이스라엘 및 중동 지역에서 공정용 가스를 수입하고 있으나 안전 재고가 확보되어 있고 현지 물류 상황에 맞춰 대응 중
    1달전
  • [컨콜] 삼성전자 "2나노 파운드리 추가 고객 확보 가시화"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는 다수의 인공지능(AI) 고성능컴퓨팅(HPC) 대형 고객사와 2나노 협력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면서 "일부 고객과는 가까운 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HBM4 베이스 다이는 우수한 성능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4나노
    1달전
  • [컨콜] 삼성전자 "올해 HBM 매출 중 HBM4가 절반 이상…현재 수량 완판"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HBM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특히 최첨단 공정을 기반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 HBM4 성능 스펙에 대한 상향 조정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들이 이를 채택하면서 당사의 탁월한 성능이 실제 프리미엄으로 이어지고 있다"
    1달전
  • [컨콜] 삼성전자 "총파업 시 생산차질 없도록 대응 총력…노조와 원만히 해결할 것" 삼성전자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노동조합은 4월 23일 평택 사업장 집회에 이어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면서 "현 시점에서 파업에 대해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파업이 되더라도 전담 조직 및 대응 체계를 통해 적법한 범위 내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대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달전
  • [컨콜] 삼성전자 "2분기 HBM4E 첫 샘플 공급 예정"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중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 첫 샘플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면서 "하반기 신규 출시될 그래픽처리장치(GPU)·중앙처리장치(CPU) 향 초기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D램 낸드 AI향 제품 중심의 공급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달전
  • [컨콜] 삼성전자 "하반기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프리미엄 확대로 매출은 확대" 삼성전자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부품가 상승으로 수량은 감소하나 매출은 고 프리미엄 제품 확대로 상승 전망된다"면서 "태블릿의 경우 수량과 금액 모두 원가 부담 및 프로모션 축소로 역성장이 전망되고, 노트북 및 PC는 평균판매가격(ASP) 인상으로 금액은 성장하나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1달전
  • [컨콜] 삼성전자 "AI 수요 증가로 올해 시설투자 전년보다 상당히 증가"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AI 수요 지속에 따라 캐팩스 규모가 전년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차세대 공정과 요소 기술 등 선행 연구 개발 투자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 거점을 강화하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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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와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협력 확대 지난 29일 LG이노텍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오른쪽)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CEO가 회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이노텍은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사장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만나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동은 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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