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희 기자의 최신 기사

  • 의왕 내손동 아파트 14층서 화재…부부 사망·6명 부상 경기 의왕시 내손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부부가 숨지고 6명이 다쳤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10시 30분께 경기 의왕시 내손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발화 지점인 14층 세대 거주자인 60대 남성 A씨가 추락해 숨졌고, 세대 내에서 아내인 50대 B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주민 6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일전
  • <오늘의 부고> ▲ 김무영씨 별세, 지은씨(강예원, 배우)부친상 = 29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조문은 30일 낮 12시부터 가능), 발인 5월 2일 오전 7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 02-3010-2000 ▲ 김을중씨 별세, 박신영씨(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충남본부 처장) 모친상, 소재권(주택관리공단 대전 판암4관리소장)·박승기씨(서울신문 충청본부장) 장모상 = 30일 오전, 건양대장례식장 특102호, 발인 5월 2일 오전 7시. ☎
    2일전
  • <오늘의 인사> ◇경북매일 ▷이사·편집국장 최정암 ◇국가보훈부 △과장급 전보 ▷현충시설정책과장 최태성 ▷공훈심사과장 이동일 ▷복지정책과장 정충복 ▷제대군인정책과장 최기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과장 정영숙 ▷국립임실호국원장 김종일 ▷서울남부보훈지청장 장효정 ▷인천보훈지청장 염정림 ▷경북남부보훈지청장 배태미 ▷전남동부보훈지청장 서정미 ▷전북서부보훈지청장 이윤심 ▷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2과장 김민화 ◇해양수산부&n
    2일전
  • 김정태 "간 수치 900에 대수술…간 30% 절제" 배우 김정태가 간암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김정태가 대학병원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태는 "저희 집이 간이 약하다. 그래서 간암 수술을 했다. 2018년 10월쯤 발병해서 11월에 수술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때 드라마를 찍고 있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피 검사를 했다. 정상 간 수치가 30~40 사이인데
    2일전
  • 서인영 "첫번째 결혼 당시, 소파만 2500만원" 가수 서인영이 결혼 당시를 떠올렸다. 29일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집에서 하루종일 된장찌개 끓이고 김밥 마는 서인영 최초공개(-10kg 다이어트 김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제작진이 "집 공개 영상에 댓글이 2만 개 달렸다"고 말하자 "눈물이 났다. 너무 감사해서 밤새 읽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파 정보를 묻는 구독
    2일전
  • '둘째 임신' 탕웨이 "뜻밖이지만 기뻐, 모두가 무척 기대"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29 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출신 배우인 탕웨이가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탕웨이는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리 집에 망아지가 한 명 더 생기게 됐다"며 "정말 큰 뜻밖의 일이고 아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
    2일전
  • 美 기준금리 3연속 동결…"인플레이션 높은 수준 유지" 29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2일차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이같이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연준은 지난해 9·10·12월 세 차례 연속 금리를 인하했지만 올해 들어서는 1월과 지난 3월에 이어 세 차례 연속 동결 결정을 내렸다.
    2일전
  • '이숙캠 하차' 진태현 "매니저에게 들었다…가장 열심히 했던 방송" 배우 진태현이 JTBC 상담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한 심경을 밝혔다. 28일 진태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직 방송 분량이 많이 남았는데 공식 기사가 올라왔다"며 "마지막 방송 후 인사 드릴려고 했는데 기사가 너무 많이 올라와 미리 적어 놓은 글로 인사드린다. 끝까지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이혼숙려
    4일전
  •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엄마가 된다고 밝혔다. 28일 한다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랜 시간 동안 배우 생활을 해오면서 이런 감회와 감정으로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인 것 같다"며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믿어지
    4일전
  • <오늘의 부고> ▲ 손성수씨 별세, 임숙자씨 남편상, 동영(서울경제신문·서울경제TV 대표이사 사장)·동완·동주씨(서하로컬푸드 대표) 부친상, 박은주(조선일보 멤버십콘텐츠 총괄에디터)·홍미미·류은경씨 시부상 = 27일 오후 5시 45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30일 오전 6시, 장지 성남영생원. ☎ 02-3410-6917 ▲ 장병두씨 별세, 김영미씨 남편상, 태용씨(서울시의회 의
    4일전
  • <오늘의 인사> ◇뉴데일리 ▷금융·증권 에디터 겸 증권부장(부국장) 류철호 ▷산업에디터 겸 생활유통부장(부국장) 유은정 ▷산업1부장 김능현 ▷사회부장 송학주 ▷건설부동산부장 안종현
    4일전
  •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누리꾼 "함께해서 행복했다" 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약 2년간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하던 끝에 27일 별세하자 누리꾼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편히 쉬길" "그곳에선 행복하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고인은 지난 5월 자신의 SNS를 통해 &qu
    4일전
  • "나이가 많다고 퇴출 통보 받았다"…최양락, 호주로 이민 떠난 이유는 개그맨 최양락이 호주로 이민을 갔던 이유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최양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양락은 이영자가 "갑자기 호주로 이민을 간다고 해서 너무 쌩뚱맞았다"며 전성기 시절 방송을 중단하고 호주로 이민을 간 이유를 묻자 "1998년에 남희석과 '좋은 친구들'을 할 때다. 국장님이 부른다고 해서 갔는데 해고 통보
    4일전
  • 배기성, 돌발성 난청 근황…"3달째 안들려" 가수 배기성이 돌발성 난청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가수 배기성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기성은 두달 전과 비교해 10㎏ 증량했다고 밝히며 "몸이 다 좋아졌는데 귀만 안 들린다. 병원을 네 군데 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3달째 안 들리고 있는데 6개월까지 안 들리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다고
    4일전
  • 남수단 주바 인근서 항공기 추락…"탑승객 14명 사망" 남수단 수도 주바 인근에서 항공기가 추락해 탑승자 14명 전원이 사망했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탑승자는 승객 13명과 조종사 1명으로 케냐인 2명을 제외하고 모두 남수단 국적이다. 저비용항공사(LLC) 시티링크가 운용하는 이 항공기는 남수단 중부 예이에서 주바 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중 통신이 두절됐다. 남수단 당국은 악천후로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항공기가 추락했을 가능성이
    4일전
  • '소이비랩 저당두유'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앱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얻는 앱테크가 열풍을 타고 있다. 아주경제가 4월 28일 오전 6시 출제중인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을 공개한다.   이날 오전 6시 '리뉴얼 특가 소이비랩 저당두유 더 편하게,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리뉴얼 기념 한정 특가로 단 7일만 역대급 할인 최대 특가 팩당 509원 + 무료당일발송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설탕 ZERO 천연감미료 알룰로
    4일전
  • 미 국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핵무기 보유 용납 불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이란이 여전히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유지하려 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으로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란의 핵무기 보유 역시 허용할 수 없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이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국이 받아들일 수 없는 '레드라인'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폭스뉴스 인터뷰에
    4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