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브라 헬기 추락... 준위 2명, 10일 순직 심사 코브라 헬기 추락으로 준위 2명이 숨진 것과 관련 순직 여부를 판단하는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가 개최된다. 10일 육군은 "유명을 달리한 전우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의 장례는 육군장으로 엄수, 발인 등 세부 일정은 조율 중이다. 앞서 전날 오전 11시 4분쯤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현리 일대에서는 비상절차훈련 중이던 육군 항공부대 소속 헬기(AH-1S·코브라)가 하천에 추락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