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원대 탈세 의혹' 차은우, 母 법인=장어집?…논란 '확산' 200억원대 탈세 의혹이 불거진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의 정체 주소지가 기존 가족이 운영하던 장어집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22일 차은우의 모친이 2022년 10월 설립한 A법인의 주소지가 등기사항 확인 결과 당초 인천 강화도의 한 장어집으로 등록됐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실제 차은우의 가족이 운영해 온 식당이지만, 표준산업분류가 매니지먼트업으로 등록됐다는 것이다. 해당 법인은 지난해 12월 2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지를 변경했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 측은 "공식 입장 외에 추가 확인은 어렵다"고 밝혔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