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일반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경제
정치·사회
금융
증권
부동산
산업
성장·기업
IT·모바일
생활경제
지역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Focus Lab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미국 공항서 연행된 랄랄 "범죄자 잡듯이 제압당해"
유튜버 랄랄이 미국 공항에서 경찰에 제압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6일 랄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미국 공항에서 폰 잃어버릴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랄랄은 "최근 휴대폰을 바꿨고 딸이 아가니까 비행기 탑승료만 20만~30만원 정도 내고, 내가 안고 가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컸다"며 "딸을 앉히고 내가 계속 서있어서 1분도 못 잤다"고 말했다.
기사보기
#경찰
#랄랄
#미국공항
최신 아주캐스트
"솔직히 예뻐, ㅇㅈ?"...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범, SNS 댓글 보니
李 "초고가 주택 보유 자유지만 위험·책임 피할 수 없어"
대가 산정 기준 없는 AI 학습…형평성 논란에 소송까지
D램 49.5%·은괴 43.6%…생산자물가 5개월째 상승
증시 강세에 대형주 속출…'10조 클럽' 1년 새 23곳 늘어
휴머노이드 놀이터 된 車공장...완성차 빅5, 545조 시장 각축전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