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빠른 시기내" 한·인도 정상회담 논의중: 주한인도 대사 이재명 대통령의 차기 국빈 방문지로 인도가 급부상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을 잇는 2026년 연쇄 정상외교의 다음 무대로, 10년 넘게 선언적 수준에 머물러온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조선과 반도체를 축으로 한 실질적 산업 협력 단계로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