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빈곤 없앨 것"...美·사우디 포럼서 'AI 전망' 제시한 머스크·젠슨 황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약 5개월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미래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과 사우디 왕세자 모하메드 빈 살만과의 회담을 위해 워싱턴으로 돌아왔으며 전날 백악관 국빈 만찬에도 참석하며 관계 회복 신호를 보였다.
1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머스크는 미 워싱턴에 위치한 존 F.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미국-사우디 투자포럼에서 "(로봇이) 모든 사람을 부유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사회 구조를 바꿀 수 있으며, "로봇이 실제로 빈곤을 없앨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장기적으로, 아마도 10년에서 20년 후에는 일이 선택 사항이 될 거라고 예상한다"며 "(미래에 노동은) 스포츠나 비디오 게임을 하는 것과 같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펜싱 송세라 금메달 추가…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itNurasmq_U/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부모 따라, 형제 따라… 대잇는 金맥 패밀리](https://i.ytimg.com/vi/MS3C2r-6jGY/maxresdefault.jpg)
![[갈 곳 없는 세입자] 전세난에 집 사려니…은행도 대출 셧다운](https://i.ytimg.com/vi/HAJb2IA71Bs/maxresdefault.jpg)

![[조용성의 현실중국] 美 제재에도 테슬라 결국 중국에서 로봇 부품 조달](https://i.ytimg.com/vi/smpBw-UxVw4/maxresdefault.jpg)
![[통신망 세대교체] 눈앞에 다가온 5G SA 서비스, 망 중립성 제도 손봐야](https://i.ytimg.com/vi/G1-1-3MFPO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