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부족·전세난에...서울 입주전망지수 3개월만 '급등' 10·15대책 영향으로 악화됐던 서울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크게 개선되며 3개월 전 수준을 회복했다. 정부의 규제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입주 물량이 급감하면서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1월 서울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100으로 집계됐다. 서울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지난해 10월 100에서 11월 85.2, 12월 76.6까지 하락했다 이달 들어 반등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