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가림 기자의 최신 기사

  • 두나무·네이버 주식교환, 올해 12월→내년 3월로 연기 지난해 11월 27일 열린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3사 공동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상진 Npay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 (왼쪽부터).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다시 연기됐다.  두나무는 네이버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자사의 주식교환일이 내년 3월 31일로 변경됐다고 7일 공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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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생명, 신계약 CSM 1조 목표…85% 달성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와 임직원들이 '신계약 CSM 1조원 추진 실천 결의'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생명은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 1조 추진 선포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 대표는 '신계약 CSM 1조원 추진 실천 결의문'을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에게 전달했다. 임직원들은 변화와 혁신, 주인의식, 건전한 영업, 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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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감원, 보험 갈아타기 관리 강화…승환계약률 비교 공시 추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전경 금융감독원이 보험사의 승환계약률을 반기별로 비교 공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험 갈아타기 과정에서 기존 계약과 새 계약의 담보가 하나라도 겹치면 집계에 포함하고, 향후 다른 보험사로 옮긴 계약까지 집계 범위를 확대해 부당승환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새 보험 청약일 전후 6개월 이내 기존 보험계약과 새 계약의 담보가 하나라도 일치하는 승환계약을 집계
    21시간전
  • 신한카드, 컬리 제휴카드 출시…적립금 최대 14% '컬리 신한카드' 이미지 신한카드가 '컬리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컬리 신한카드는 컬리 이용 시 7%를 적립해준다. 여기에 최대 7%를 적립해주는 멤버십 혜택을 더할 경우 최대 14%까지 적립금을 쌓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컬리 적립금은 컬리 앱에서 물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1적립금이 1원과 동일하다. 컬리 이용금액의 7%를 적립금으로 쌓아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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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금원·신복위, 인천에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개소 서해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인천 서북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해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서해센터는 전국에서 53번째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다.  이번 센터 개소로 인천 서북부권 주민들은 다른 지역 센터까지 이동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서민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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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기고] 삼성전자·하이닉스 호황에도…개인투자자는 왜 힘든가 황지용 신한은행 PWM일산센터 PB팀장 요즘 글로벌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천문학적 영업이익과 주주환원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투자자들은 주식투자로 힘들어하고 있다. 오랫동안 부동산과 예금에 편중된 자산으로 운용하던 개인들이 최근 들어 주식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그럼에도 부적절한 투자방법과 행태로 인해 자산의 지속가능한 성장이 위협받는 실정이다. 지난해 기준 한국의 주식시장 회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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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대출 조이는데…현대차 새마을금고, 직원 주택대출 2억원으로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대출 문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새마을금고가 임직원 대상 주택 구입자금 대출 한도를 8000만원에서 최대 2억원으로 늘렸다. 삼성전자 새마을금고에 이어 현대차 금고도 한도를 확대하면서 대기업 직원들은 사내대출과 직장금고를 통해 주택자금을 추가로 마련할 수 있게 됐다. 일반 차주의 대출 여력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직장에 따라 주택자금 조달 조건의 격차가 커지는 모습이다. 6일 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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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금원·우리카드, 경제적 위기자 복합지원 확대 서민금융진흥원과 우리카드는 경제적 위기자를 대상으로 복합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이 추진하는 ‘경제적 위기자 자살 예방 대책’의 후속 조치다. 양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특화 금융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4분기 중 복합지원 전용 카드인 ‘우리희망카드(가칭)&rsq
    2일전
  • 동양생명, '1004데이'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개최 조운근 동양생명 상품마케팅총괄(CCO)과 동양생명 직원들이 지난 10월 2일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맞아 소비자보호헌장을 낭독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임직원과 보험설계사(FC)가 참여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동양생명은 브랜드 ‘수호천사’와 숫자 ‘1004(천사)’의 의미를 연계해 매년 10월 4일을 소비자보호의 날로 운영하고
    2일전
  • [국제금융리포트] 중동 원유 수출 늘자 유가 하락…美 국채 금리는 상승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중동 지역 원유 수출이 개선되면서 유가가 하락했지만 미국 경제가 견조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국채금리는 오름세를 보였다. 6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브렌트유는 배럴당 100.32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1.89% 하락했다.  중동발 공급 우려가 완화된 데는 원유 수출 증가와 비축유 방출 등이 영향을 미쳤다. 
    2일전
  • 두나무, 업비트 데이터랩 AI 시장정보 서비스 확대 두나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가상자산 시장정보를 분석하는 서비스를 확대한다. 두나무는 업비트 데이터랩의 AI 기반 시장정보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3일 밝혔다. 방대한 가상자산 시장 데이터와 뉴스를 AI로 연결·분석해 이용자가 시장 흐름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주요 시장 현황을 영상으로 요약해 보여주는 ‘AI 시황 리포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개별 가상
    5일전
  • 금융당국, 4분기 보험사 CEO 만나 성과평가체계 손질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전경 금융당국이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나 경영진 성과평가체계를 손질한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오는 4분기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과 회동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사 경영진의 성과평가체계를 중·장기 성과와 소비자보호 중심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올해 1월부터
    5일전
  • 금융당국, 불법 사금융 근절에 '위장수사' 도입 검토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전경 정부가 온라인 불법 대부광고를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불법사금융 범죄 수사에 위장수사 기법을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국무조정실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은 2일 임기근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불법사금융 근절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온라인 대부광고에 대한
    6일전
  • 교보생명, SBI·서클과 스테이블코인 실증 논의 지난 1일 박진호 교보생명 부사장(오른쪽부터 첫 번째)을 비롯해 타쿠야 스기야마 일본 SBI홀딩스 제너럴 매니저, 류홍열 비댁스 대표, 데이비드 앨런 카츠 서클 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보생명이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연계자산(RWA) 등을 금융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교보생명은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일본 SBI홀딩스, 서클, 비댁스와 함께 ‘Bridging Finance Onc
    6일전
  •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대출 4조원 돌파…출시 3년 11개월 만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상품 출시 3년11개월 만에 4조원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는 2022년 11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출시한 이후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이 약 1년2개월 만에 1조원, 2년3개월 만에 2조원, 3년1개월 만에 3조원을 기록한 데 이어 3년11개월 만에 4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개인사업자 대출은 신용대출과 보증서대출, 부동산담보대출 등으로 구성됐다.
    6일전
  • [국제금융리포트] 브렌트유 102달러로 상승…美 국채금리는 4bp↓ 브렌트유 가격이 하루 만에 4% 넘게 뛰며 배럴당 102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면서 중동발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영향이다. 반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신중론이 부각되면서 소폭 하락했다.  2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1일(현지시간) 브렌트유는 배럴당 102.31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4.37% 상승했다. 
    6일전
  • '핀테크 공룡' 습격에 카드 영업망 흔들…카드 모집인 3000명대 '뚝' 카드 신규 회원을 유치하는 영업 전선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핀테크 업체들이 결제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가운데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카드사의 마케팅 여력까지 줄면서 카드모집인 수가 빠르게 감소하는 추세다. 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카드모집인 수는 지난해 말 3324명에서 올해 8월 3088명으로 7.1%(236명) 감소했다. 최근 감소세를 고려하면 조만간 3000명을 밑돌 것으로 전망된다. 신용카드 고객 기
    7일전
  • 금감원, 보험사 방송광고 심의기준 손본다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감독원 전경 금융감독원이 자극적인 보험 방송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방송광고를 통해 가입한 보험의 불완전판매 비율이 다른 모집채널보다 높은 데다 고령자 가입 비중도 높다는 판단에서다. 김욱배 금감원 부원장보는 1일 보험업권의 불건전 영업 관행으로 소비자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며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가 보
    7일전
  • NH농협생명, '건강채움NH암종신보험' 출시 NH농협생명이 암 진단 시 보험금을 먼저 지급하고 이후 사망보장을 다시 채워주는 종신보험을 선보였다. NH농협생명은 1일 ‘건강채움NH암종신보험(해약환급금일부지급형·무배당)’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사망 시 주계약 가입금액의 150%를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보험기간 중 일반암 진단을 받으면 가입금액의 100%를 선지급보험금으로 지급해 치료비나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
    7일전
  • 현대해상 일본지사 50주년…수입보험료 20년 새 13배 성장 (왼쪽부터) 김황태 현대해상 일본지사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 정희권 현대해상 해외사업본부장이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현대해상화재보험 일본지사 설립 50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해상 일본지사가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일본 시장에 진출한 국내 손해보험사 가운데 유일하게 현지 영업을 이어가며 사업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1일 현대해상에 따르면 일본지사는 1976년
    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