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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
◇ 신규 임원 승진
△강창수 △곽원석 △문지용 △서제영 △우재희 △이시현 △이유리 △정동진 △최우석 △한상범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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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우리금융 지분 전량 블록딜로 6700억 확보...성장투자 재원 활용
포스코가 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 전량을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로 매각해 6700억원가량을 현금화 했다.
1일 포스코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 보유 지분 2028만주(약 2.7%)를 블록딜로 매각해 6765억원을 현금화했다. 주당 매각가격은 3만3360원으로 책정됐다.
앞서 지난 2022년 포스코홀딩스는 지주회사 체제가 들어선 이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규제 해소를 위해 우리금융지주 주식 2080만주를 포스코에 넘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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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하청지회 고공농성에 "불법 점거…법과 원칙 따라 대응"
한화오션 하청노동자들이 경남 거제 한화오션 사업장 내에서 고공농성을 진행 중이다.
한화오션이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의 고공농성을 '불법 점거'로 규정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하청지회가 웰리브지회와의 공동교섭 요구를 철회하고 단독 교섭에 나설 경우 즉시 응하겠다는 기존 입장은 유지했다.
한화오션은 1일 입장문을 통해 "하청지회가 불법 점거 고공농성에 돌입한 것에 대해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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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베트남서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수주...8400억 규모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그룹(PVN) 레 응옥 손(Le Ngoc Son) 회장 (뒷줄 왼쪽 5번째), 레 만 끄엉(Le Manh Cuong) 사장(뒷줄 오른쪽 3번째), 이성열 두산에너빌리티 Plant EPC 영업총괄 (뒷줄 왼쪽 세번째) 등 프로젝트 관계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오몬3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식이 진행됐다. (사진은 앞줄 왼쪽부터) 두산에너빌리티 박성준 EPC 영업 담당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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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대한해운, 포스코플로우와 720억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
대한해운 벌크선 케이 아스터(K.ASTER)호
SM그룹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은 포스코그룹의 종합물류기업 포스코플로우와 720억원 규모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1조2770억원)의 5.63%이고, 계약기간은 이달을 시작으로 2030년 1월까지 3년 3개월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대한해운은 제철의 원료인 철광석과 석탄을 호주, 캐나다, 브라질 등에서 국내로 운송하게 된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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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 고객이 선택한 주유소 16년 연속 1위
SK에너지가 '2026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SK에너지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한 '2026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KCSI)'에서 주유소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SK에너지는 이번 선정으로 16년 연속 주유소 부문 정상을 지켰다.
KCSI는 국내 산업 각 영역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종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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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46시리즈로 美 상용차 공략…인디고테크에 공급
김낙진 LG에너지솔루션 소형전지사업부 상품기획·전략상무(왼쪽)와 인디고테크 윌 그레일린 최고경영자(CEO)가 10월 1일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46시리즈를 앞세워 북미 상용차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1일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유망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 인디고테크(indiGOTech)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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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쉬핑, 메리츠증권 차입금 3400억 전액 상환 완료
폴라리스쉬핑이 메리츠증권으로부터 빌린 3400억원을 전액 상환하며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화주와의 장기운송계약 확대와 친환경 선박 확보를 중심으로 성장 기반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폴라리스쉬핑은 지주회사 폴라에너지마린과 함께 2024년 9월 메리츠증권으로부터 차입한 3400억원 가운데 잔액 300억원을 전액 상환했다고 30일 밝혔다.
폴라리스쉬핑은 차입 첫해인 2024년 700억원을 갚았고, 2025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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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엔텍, 504MW 태안해상풍력 모노파일 37기 공급
허철홍 GS엔텍 대표(왼쪽)가 9월 30일 서울 소재 태안풍력발전㈜ 본사에서 진행된 태안해상풍력 발전단지 모노파일 공급계약 체결식에 참석해 태안해상풍력 클레멍 엘빅 드 발자크 프로젝트 최고경영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GS글로벌의 자회사 GS엔텍이 충남 태안 앞바다에 조성되는 504MW 규모의 '태안해상풍력 발전단지'에 핵심 하부구조물인 모노파일 37기를 공급한다.
GS엔텍은 30일 서울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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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重, '대호김종서함' 진수로 이지스 전력체계 완성...국산함 개발 반세기 만의 쾌거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진수한 8200t급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3번함 '대호김종서함'의 모습
HD현대중공업이 차세대 이지스구축함 3번함 '대호김종서함'을 진수하며 대한민국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전력체계 완성을 눈앞에 뒀다. 1975년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 전투함인 '울산함' 개발에 나선 지 반세기 만에 세계 최정상급 함정 건조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HD현대중공업은 30일 82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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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무벡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스마트물류 수주…720억원 규모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 조감도
현대무벡스가 금호타이어의 미래 핵심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할 함평 신공장 스마트물류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현대무벡스는 30일 금호타이어와 720억원 규모의 물류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전남 함평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 건설되는 금호타이어 신공장에 첨단 지능형 물류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오는 2028년 10월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 함평 신공장은 약 50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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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베트남 다낭에 카페트 신공장 건설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가 지난 9월 29일 다낭 카페트 생산공장 착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가 베트남 다낭시 땀탕 산업단지에 약 1300억원 규모의 카페트 신설공장을 건설하고 글로벌 카페트 및 원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9일 베트남 다낭시(Da Nang) 땀탕(Tam Thang) 산업단지에서 카페트 생산공장 착공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HS효성첨단소재는 기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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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3074억 규모 대형가스운반선 2척 수주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대형가스운반선(VLGC)
삼성중공업이 버뮤다 지역 선주로부터 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을 3074억원에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선박은 오는 2030년 2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중공업은 올해 상반기 상선 28척을 확보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16척을 추가하며 활발한 수주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하반기 들어 원유운반선, 컨테이너선, 대형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대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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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重 노사, 밤샘 교섭 끝 임단협 잠정합의…기본급 12만원 인상
지난해 HD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들이 울산조선소에서 파업 집회를 하는 모습.
HD현대중공업 노사가 기본급 12만원 인상과 1인당 평균 4056만 원 수준의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30일 HD현대중공업에 노사에 따르면 기본급 12만원(호봉승급분 5만원 포함) 정액 인상, 일시금 1100만원과 수주 경쟁력 확보 지원금 200%, 경영성과금 지급 등을 담은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일시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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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EU·日까지 '철강 빗장'…K철강, 수출 새 판 짠다
지난해 10월 12일 경기도 평택시 평택항에 철강 제품이 쌓여 있는 모습이다.
글로벌 보호무역 장벽이 높아지면서 국내 철강업계가 기존 수출 공식을 다시 짜고 있다. 미국의 50% 철강 관세에 이어 유럽연합(EU)이 무관세 수입 물량을 대폭 줄이고 일본도 한국산 철강재에 대한 반덤핑 규제를 강화하면서다. 국내 기업들은 현지 생산과 고부가 제품 확대, 신사업 진출 등으로 사업 전략을 다변화하며 보호무역 시대에 맞춘 생존 전략을 펼치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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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미국 배터리 자회사 해외채무 2조원 인수 추진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 모습이다.
SK온이 미국 배터리 자회사 SK배터리아메리카(SKBA)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약 2조원 규모의 해외채무 인수를 추진한다.
SK온은 SKBA가 발행한 총 15억 달러(약 2조280억원) 규모의 해외사채에 대한 원리금 지급채무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인수 대상은 2027년 1월 만기인 5억 달러 규모의 해외사채와 2029년 1월 만기인 10억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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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엔비디아는 두뇌, SK는 기억"…젠슨 황과 AI 동맹 강조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젠슨황 엔비디아 CEO, 최태원 SK 회장 모습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밴 플리트 상' 수상을 축하하며 SK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협력을 강조했다.
29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미 친선 비영리단체 코리아소사이어티의 연례 행사에 참석해 올해 밴 플리트 상 수상자인 황 CEO에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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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AI 데이터센터용 혁신 배터리 솔루션 선봬
9월 29일 개막한 'DCWA 2026'에서 삼성SDI 임직원들이 UPS, BBU용 배터리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SDI가 29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한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DCWA)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장에 최적화된 배터리 솔루션과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DCWA는 데이터센터 설계·구축부터 운영·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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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토론회 내달 6일 개최
온실가스 국제감축산업협회가 오는 10월 6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한아세안포럼과 공동으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주영 의원실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파리협정 제6조에 기반한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은 한국과 해외 협력국이 확보한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양국의 국가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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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케미칼, 조달청 'G-PASS 인증기업' 선정...수출 다변화 속도
지난 9월 9일 서울지방조달청 별관 3층 PPS홀에서 진행된 G-PASS기업 지정서 수여식에서 이경택 KG케미칼 환경사업부장(오른쪽)이 백승보 조달청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G케미칼이 독보적인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조달청이 지정하는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 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G-PASS 기업 지정 제도는 국내 조달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0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