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콜] 삼성전자 "중동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차질 없어…해상운임 리스크는 확대"
삼성전자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반도체 원료 수급 차질 우려에 대해 "현재 반도체 생산 라인은 정상 가동 중으로 중동 전쟁 이후 현재까지 공급망 이슈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이스라엘 및 중동 지역에서 공정용 가스를 수입하고 있으나 안전 재고가 확보되어 있고 현지 물류 상황에 맞춰 대응 중
011일전
-
[컨콜] 삼성전자 "2나노 파운드리 추가 고객 확보 가시화"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는 다수의 인공지능(AI) 고성능컴퓨팅(HPC) 대형 고객사와 2나노 협력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면서 "일부 고객과는 가까운 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하는 HBM4 베이스 다이는 우수한 성능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4나노
011일전
-
[컨콜] 삼성전자 "올해 HBM 매출 중 HBM4가 절반 이상…현재 수량 완판"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HBM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이상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특히 최첨단 공정을 기반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 HBM4 성능 스펙에 대한 상향 조정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들이 이를 채택하면서 당사의 탁월한 성능이 실제 프리미엄으로 이어지고 있다"
011일전
-
[컨콜] 삼성전자 "총파업 시 생산차질 없도록 대응 총력…노조와 원만히 해결할 것"
삼성전자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노동조합은 4월 23일 평택 사업장 집회에 이어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면서 "현 시점에서 파업에 대해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파업이 되더라도 전담 조직 및 대응 체계를 통해 적법한 범위 내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대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11일전
-
[컨콜] 삼성전자 "2분기 HBM4E 첫 샘플 공급 예정"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 중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E 첫 샘플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면서 "하반기 신규 출시될 그래픽처리장치(GPU)·중앙처리장치(CPU) 향 초기 메모리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D램 낸드 AI향 제품 중심의 공급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11일전
-
[컨콜] 삼성전자 "하반기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프리미엄 확대로 매출은 확대"
삼성전자 로고 이미지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부품가 상승으로 수량은 감소하나 매출은 고 프리미엄 제품 확대로 상승 전망된다"면서 "태블릿의 경우 수량과 금액 모두 원가 부담 및 프로모션 축소로 역성장이 전망되고, 노트북 및 PC는 평균판매가격(ASP) 인상으로 금액은 성장하나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011일전
-
[컨콜] 삼성전자 "AI 수요 증가로 올해 시설투자 전년보다 상당히 증가"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삼성전자는 30일 오전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AI 수요 지속에 따라 캐팩스 규모가 전년 대비 상당한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차세대 공정과 요소 기술 등 선행 연구 개발 투자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미래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전략 거점을 강화하고 추가
011일전
-
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와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협력 확대
지난 29일 LG이노텍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LG이노텍 사장(오른쪽)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CEO가 회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G이노텍은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사장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만나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동은 양사가
011일전
-
삼성·LG, 유럽서 인증받은 '히트펌프'로 국내 시장 경쟁 본격화
(왼쪽)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실외기 (오른쪽) lg전자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유럽에서 검증된 히트펌프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 신제품을 5월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실외기·시스템 일체화 구조라 별도의 냉매 배관 작업 없이 설치 가능하다. 기존 보일러와 연결된
011일전
-
[종합] LG전자, 1분기 매출 23.7조 '역대 최대'…가전·전장 합산 매출 첫 10조 돌파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LG전자 사옥 모습
LG전자가 핵심 사업인 가전과 전장 분야에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면서 분기 사상 처음으로 가전 및 전장 합산 매출이 10조원을 돌파했다.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및 홈로봇 상용화 등 미래 먹거리 사업에 집중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LG전자는 29일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67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
011일전
-
[컨콜] LG전자 "메모리 가격 폭등 지속되면 PC 제품 추가 인상 불가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전경
박상호 LG전자 MS본부 경영관리담당(전무)은 29일 오후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메모리 반도체 수급 부족과 가격 상승과 련해 "메모리 비중이 높은 PC 제품군의 경우 업계 전체가 동일하게 큰 원가 상승 부담 받고 있다"면서 "15%에서 20% 수준의 판가 인상을 이미 적용 했는데, 메모리 가격이 계속 폭등하면 추가 인상도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
011일전
-
LG전자, 1분기 매출 23.7조 '역대 최대'…가전·전장서 분기 매출 첫 10조 돌파
LG전자가 핵심 사업인 가전과 전장 분야에서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면서 분기 사상 처음으로 가전 및 전장 합산 매출이 10조원을 돌파했다.
LG전자는 29일 확정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조67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9%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3% 오른 23조7272억원을 기록했다. 역대 1분기 경영실적 가운데 매출액은 가장 높았고, 영업이익은 세 번
011일전
-
-
LX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이익 1089억원…전년 동기比 6.8% 감소
LX인터내셔널은 29일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10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 소폭 감소했다. 해상 운임(SCFI) 하락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분기 매출은 4조2113억원으로 인도네시아 AKP 니켈 광산, 팜(Palm) 농장 등 주요 자산의 생산량 증가 및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다.
반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9
011일전
-
가전사업 구조개편 나선 삼성전자, '히트펌프' 미래사업 낙점
송병하 삼성전자 DA(가전)사업부 그룹장은 29일 오전 서울 중구 삼성전자 기자실에서 최근 국내에 출시한 한국형 'EHS 히트펌프 보일러' 신제품 미디어 브리핑에서 발표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부진한 가전 사업 부문을 대대적으로 재편하고 있는 가운데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히트펌프'에 방점을 찍었다. 유럽 등 글로벌에서 역량을 인정받은 독자적 히트펌프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난방 전기화 사업에
012일전
-
"현대차·LG전자 등 맞춤형 AI칩 만든다"…5월 정부 사업 본격화
임기택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PD는 28일 오전 경기 성남시 판교 그래비티 호텔에서 열린 '2026 시스템반도체 얼라이언스 피지컬 AI 상용화 전략 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 사업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현대자동차와 LG전자 등 대기업이 국내 주요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과 협력해 맞춤형
112일전
-
10년만의 방한 허사비스 CEO...삼성·SK·현대차와 K-AI 협력 논의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
구글의 인공지능(AI) 전략을 진두지휘하는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가 10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다. 허사비스 CEO는 이번 방한 기간 중 삼성전자·SK하이닉스·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 경영진과 회동할 예정이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이 대국한 이후 10년 만에 공식 방문한 그의 행보에 산업
013일전
-
파두, 1분기 영업이익 77억원…'흑자 전환' 성공
파두 건물 외관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 595억원, 영업이익 77억원을 기록해 흑자전환 달성을 27일 밝혔다.
지난해 1분기 영업적자 120억원에서 올해는 영업이익 77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02억원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 12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매출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 192억원보다 약 210% 급증했다.
014일전
-
"탑승권·호텔 등 통합 관리"…삼성전자, '삼성 월렛 여행' 출시
삼성 월렛 여행 이미지
삼성전자가 갤럭시 사용자의 여행 경험을 혁신하는 '삼성 월렛 여행(Trips)'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삼성 월렛 여행'은 △비행기 탑승권 △호텔 예약 정보 △테마파크 및 스포츠 경기 입장권 등 다양한 여행 관련 정보를 '삼성 월렛' 앱 하나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삼성전자는 여러 앱과 플랫폼에 각각
014일전
-
삼성·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500조 전망…수익성도 최고치
국내 반도체 양강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분기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나란히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상승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합산 영업이익 500조원을 달성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4일 증권가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분기 영업이익은 65조1000억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분기 영업이익(37조6000억원)의 2배에 가까운 수치다. 삼성전자 2분기
016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