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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당대회, '박쥐' 발언 장외전 "일베식 표현" vs "사과한 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지난 3일 경기 부천시 OBS경인TV에서 열린 최고위원 후보자 방송토론회에 참석해 기념 촬영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최고위원 후보로 출마한 김영호·한민수 후보가 지난 3일 TV 토론회 당시 논란이 된 최민희 후보의 '박쥐' 발언에 대해 각각 "일베식 표현", "이미 사과한 일"이라며 장외전을 벌였다.
김 후보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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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1패' 주고받은 김민석·정청래…'계파 결집' 과열되는 與 전당대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지난 2일 울산광역시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손뼉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각각 충청권과 부울경(부산·울산·경남)에서 선두를 기록했다. 특히 충청과 부울경 모두에서 근소한 차이로 승부가 나뉘며 남은 순회경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후보 간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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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친석계, 정청래 직격 "1인 1표·합당 반대한 지도부 없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이 지난달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를 마치고 취재진을 만나 8·17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는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내 대표 친석(친김민석)계인 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은 지난 주말 진행된 순회경선 당시 정청래 후보의 '1인 1표제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일부 최고위원이 반대했다'는 주장에 사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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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친청계, 김민석 '반명 논란' 정면 반박 "부메랑처럼 돌아올 것"
정청래, 김민석 당 대표 후보가 지난 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미소 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내 친청(친정청래)계이자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최민희·이성윤 후보가 지난 순회경선 당시 김민석 후보가 주장한 이른바 반명 논란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 공세 수위를 올렸다.
최 후보는 3일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김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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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부울경 순회 경선 김민석에 신승…與 대표 선거 안갯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왼쪽 둘째)가 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당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일 진행된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가 2만5189표를 기록해 2만3675표를 획득한 김민석 후보에 신승했다. 전날 충청권 순회 경선에서 근소한 차이로 김 후보에 패배한 정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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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與 부산 합동연설회서 "김민석, 윤리심판원 제소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왼쪽)·김민석 후보가 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미소 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 후보가 2일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 등을 제기한 김민석 후보를 향해 "윤리심판원에 제소하겠다"며 경고했다. 김 후보는 이에 맞서는 대신 부산에서 정치적 기반을 다진 노무현&midd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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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정청래, 부울경 순회 경선 돌입…반명·신천지 두고 충돌
더불어민주당 김민석(왼쪽부터)·정청래·송영길 당 대표 후보가 2일 울산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순회 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손을 맞잡아 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2일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순회 경선에 나섰다. 이날 첫 일정인 울산 순회 경선에서 김 후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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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법사위, 형사소송법 관련 의혹 정면돌파…"사실과 달라"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왼쪽)과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국회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문제점으로 지적된 경찰 수사권 오용·공소기각 삽입 등에 대해 "사실과 전혀 다르다.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법리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과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인
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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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관위 특검법' 합의…오후 본회의 처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왼쪽)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30일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장실에서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에 대한 협의를 진행한 뒤 각자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30일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법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특검법은 오후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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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형소법 개정안, 수사·기소 분리 시대적 요구 따른 것"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30일 본회의 상정을 앞둔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시대의 요구를 따르는 것이자 검사와 사법제도가 국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분명히 하는 것"이라며 처리 의지를 거듭 확인했다.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형사소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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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형소법 개정안' 반발 野, 검찰 개혁 가로막지 말라"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3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날 오후 열릴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할 법안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은 30일 본회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에 대해 거센 반발을 이어가며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예고한 국민의힘을 향해 "일하는 국회와 검찰 개혁을 더 이상 가로막지 말라"고 경고했다.
한 대행은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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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보완수사권 폐지·패스트트랙 단축 강행…野 필리버스터로 총력전
29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속개를 선언하고 있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패스트트랙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이 담긴 국회법 개정안이 29일 차례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이로써 해당 법안들이 오는 30일 개최되는 본회의에서 상정, 처리 수순이 되자 국민의힘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통해 저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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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안건조정위, 野 불참 속 與 주도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29일 국회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사하기 위한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논의를 위해 개최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 진행 도중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인 강행 처리에 반발, 표결에 참여하지 않으며 불만을 드러냈다. 반면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보완수사권이 검찰에 남아 있어야 한다는 웅변과 같은 주장만 제기했다며 반박했다.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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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野 요청에 '형사소송법 개정안' 안건조정위 회부
서영교 위원장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안건조정위원회 회부를 의결한 뒤 의사봉을 두드리며 정회를 선포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9일 국민의힘의 요청에 따라 안건조정위원회를 가동,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는 내용이 담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이로써 법사위는 안건조정위 종료 후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오는 30일 본회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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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법사위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 아냐" 반박
지난 15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서영교 위원장을 대리해 잠시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범여권(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들은 29일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해 거짓 선동을 하고 있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특히 국민의힘이 제기한 '민주당 강행 처리' 주장을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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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30일 본회의서 형소법·국회법 개정안, 선관위 특검법 상정 예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30일 개최될 예정인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원칙으로 하는 내용이 담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비롯한 국회법 개정안·중앙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등을 상정,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9일 오전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 종료 후 기자들과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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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신천지 입당 의혹', 신속·엄정 발본색원 해야" 엄중 경고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은 최근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제기된 '신천지 신도 입당 의혹'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단축하는 내용이 담긴 국회법 개정안을 통해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예고했다.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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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실, '李 연임, 국민의 선택' 논란에 "가능성 열어둔 적 없어"
장현주 국회의장실 공보소통수석비서관이 28일 국회에서 이날 열린 조정식 국회의장 기자간담회에서 나온 개헌 관련 발언에 대한 해설과 개헌 관련 언론 보도와 관련한 국회의장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실은 28일 조 의장의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는 국민의 선택' 발언에 대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는 취지가 전혀 아니다"고 해명했다. 특히 "조 의장이 개헌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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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김민석, 혁신당과 합당 두고 온도차…"연대해야" vs "논의 먼저"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총리가 지난 10일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당사에서 열리는 민주당 상무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한 차례 중단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정 후보는 "혁신당과 연대해 민주당의 세력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했고, 김 후보는 "차근차근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q
016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