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희 기자의 최신 기사

  • "대피하고 차 돌려라"…대홍수 10분 전 학생 900명 구한 네팔 교장 네팔 대홍수 당시 한 중학교 교장이 학생과 교직원 900여명을 대피시킨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31일 연합뉴스, BBC 등에 따르면 네팔 누와코트의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라젠드라 다와디 교장은 대홍수가 일어난 지난 26일 오전 9시 10분께(현지시간) 홍수가 밀려온다는 경고 전화를 네 차례 받았다. 이어 한 학부모가 자녀를 데리러 학교로 찾아오자 심각성을 인지하고 즉각 학생과 교직원의 대피 결정을 내렸다.&nbs
    6일전
  • 24호 태풍 '크로반' 日 오키나와 간다…한반도 영향은? 46호 열대저압부가 24시간 이내에 제24호 태풍 '크로반'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크로반'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66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초속 15m/s로 동남동진 중이다.  1일 오후 3시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68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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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동국대학교 ◇동국대학교 △전보 ▷ 법인사무처 총무부장 김태형 △직위승진 ▷ 법인사무처 기획관리부장 겸 건학위원회 사무부장 정왕근 △ 직급승진 ▷ 법인사무처 총무부 오문석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직급 승진  ▷ 국제처 글로벌교류팀장 원충희  ▷ 120주년기념사업단 기념사업추진팀장 겸 예술대학(문화예술대학원)·영상대학원 학사운영실장 김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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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시, 아르헨티나 국대 은퇴 선언…"더 이상 낼 힘이 없다" 메시 리오넬 메시(39)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31일(현지시간) 메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월드컵) 결승전이 끝나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지금, 많은 고민 끝에 은퇴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며 "가슴이 아프고 또 아픈 결정이지만 지금이 떠날 때임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표팀의 일원이었던 모든 순간을 사랑했고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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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품안심업소'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앱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얻는 앱테크가 열풍을 타고 있다. 아주경제가 9월 1일 현재 출제된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을 공개한다.   이날 '새롭게 바뀐 식품안심업소 표지판에는 OOO의 별과 빛나는 위생으로 안심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빈칸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 '라는 문제가 출제됐다.   이 문제의 정답은 '다섯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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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 발전소 터널에 '고립 추정' 실종자 900여명 구조 총력전 네팔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일대 네팔 당국이 피해 지역 수력발전소 터널 내부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최대 900여 명의 실종자를 구조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네팔 재난관리청은 대홍수로 인해 네팔 내 약 6곳의 수력발전소 현장 터널 안에 최소 933명의 노동자가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 중 트리슐리 3A 발전소에서는 구조대가 전날 터널 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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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폭우 피해 속출…최대 120㎜ 더 내린다 전북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31일 연합뉴스와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고창(상하) 237㎜, 부안(줄포) 230.5㎜, 군산(오식도) 213.7㎜, 익산 167.3㎜, 완주 163.7㎜, 김제(심포) 158㎜, 전주 145㎜, 진안(주천) 83.5㎜ 등이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내려졌던 지난 29일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전북자치도에는 124건
    7일전
  • 네팔 대홍수 속 다 쓸려갔는데 '초록색 집'만 버텼다…무슨 일이길래?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주변 건물들이 흔적도 없이 쓸려내려간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버틴 주택과 그 안에서 생존한 가족들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29일(현지시간) 연합뉴스, 인도 매체 NDTV에 따르면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거센 흙탕물이 밀려오면서 주변 건물과 사람들이 휩쓸려가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주변 건물들이 잇따라 무너지는 상황에서도
    7일전
  • 영광 낙월도 345㎜ 물폭탄…전남광주 호우피해 잇따라 전남광주 영광 낙월도에 345㎜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피해가 속출했다. 31일 연합뉴스와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영광 낙월도 345.5㎜, 신안 임자도 127.5㎜, 순천 31.3㎜, 보성 18㎜ 등을 기록했다. 현재 영광과 신안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졌으며 그 외 시·군은 대체로 비가 잦아들어 발효됐던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닷
    7일전
  • <오늘의 부고> ▲김귀술씨 별세, 안수현·희정(영남일보 편집부 기자)·용민씨 모친상, 곽정오(우신종합건설 부장)·오완희씨 장모상=30일, 대구보훈병원 장례식장 105호실, 발인 9월 1일 오전 9시, 장지 국립대전현충원. ☎ 053-625-4466 
    7일전
  • <오늘의 인사> ◇통일부 △과장급 ▷한반도평화경청단 민간참여팀장 정지하 ▷접경협력과장 백혜경 ▷평화협력지구추진단 평화협력지구기획과장 조영석 ▷남북회담본부 회담지원과장 한건섭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구치소장 서호성 ▷서울동부구치소장 최국진 ▷서울남부구치소장 허만혁 ▷대구교도소장 김진아 △고위공무원 전보 ▷광주지방교정청장 박삼재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윤순풍 △부이사관 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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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나희, 8월의 신부 됐다…송가인·이찬원 총출동 가수 겸 개그우먼 김나희(38)가 30일 서울 중구의 한 예식장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결혼식에는 가수와 개그맨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했다. 예식 1부 사회는 가수 이찬원이, 축가는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는 가수 송가인이 맡았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지 열흘 만에 교제를 시작해 사랑을 키웠다. 김나희는 청첩장을 통해 "서로 다
    7일전
  • 당진 리튬배터리 공장 창고동서 불…"인근 주민 외출 자제" 충남 당진시 합덕읍 한 리튬배터리 공장 창고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7시 24분께 충남 당진시 합덕읍 한 리튬배터리 공장 창고동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이 불로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창고 안에 리튬배터리가 저장돼 있으나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건물로, 주변으로 연소 확대 우려는 크지 않다"면서도 "
    7일전
  • 강화 주문도 해상서 발견된 '6세 남아 시신' 북한 주민 추정…"기생충 나왔다" 한 달 전 인천 강화군 주문도 인근 해상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이 북한 주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신에서는 국내에서 발견될 가능성이 희박한 기생충도 발견됐다.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해양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등을 통해 지난달 25일 강화군 주문도 인근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에서 기생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연구기관으로부터 소장에서 발견된 기생충이 국내에서는 발견될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7일전
  • 영광 156㎜ 물폭탄…충청권 최대 200㎜ 온다 전남광주 지역에 최대 156㎜ 안팎의 비가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연합뉴스와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내린 비는 영광 낙월도 156㎜, 신안 흑산도 46.8㎜, 순천 31.3㎜, 보성 벌교 18㎜ 등을 기록했다. 1시간 최대 강수량은 영광 낙월도 103.5㎜, 신안 임자도 38.5㎜, 순천 23.8㎜, 보성 벌교 16.5㎜ 이다. 현재 영광에 호우 경보가 내려져 있으며
    7일전
  • '올영세일'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앱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얻는 앱테크가 열풍을 타고 있다. 아주경제가 8월 31일 현재 출제된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을 공개한다.   이날 '올영세일에서 #3겹 속보습템 특가 중! N번째 공병템 간증 후기 많은, 장수진 수분크림 특히 OO과 수분, 진정 효과로 이름도 장수진 수분크림인데, 여기서 OO은 어떤 효과일까요?  (초성힌트: ㅈㅂ)'라
    7일전
  •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 "사방이 물보라…남아서 수색 도울 것"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이 당시 상황을 전했다. 30일(현지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카트만두의 한 호텔에서 어두운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선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은 "현장 여건을 누구보다 제가 잘 알고 있다. 이곳에 남아 수색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이 있어 여전히 비통하고 애통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7일전
  • 네팔 대홍수 사망자 800명으로…'100여명 생존 가능성' 발전소 터널 안 진입 성공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휩쓴 대규모 홍수 발생 닷새째인 30일(현지시간) 양국 당국이 3000명이 넘는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연합뉴스, AP, EFE 통신 등에 따르면 네팔 재난관리청이 집계한 네팔 내 대홍수 사망자는 최소 788명, 실종자는 2502명(외국인 592명)으로 늘었다. 중국 당국이 집계한 시짱(티베트)자치구 지역 사망자 16명, 실종자
    7일전
  • 네팔 신속대응팀 "두차례 헬기 수색했지만 실종자 관련 성과 없어" 29일(현지시간)네팔 대규모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수색하기 위해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임차한 민간 헬기가 현장 상공에서 두 차례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속대응팀 관계자는 네팔 수도 카트만두의 한 호텔에서 취재진과 만나 "같은 헬기를 두 차례 운항해 수색했지만, 안타깝게도 생존자를 발견하는 등 성과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실종된 9명이
    8일전
  • '네팔 홍수' 복구 비용 최대 7조원⋯네팔 전체 경제 규모의 10% 네팔과 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에 최대 약 7조원의 비용이 들 것으로 전해졌다. 29일(현지시간) 연합뉴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와르님 와글 네팔 재무부 장관은 지난 26일 북부 바그마티주 일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의 피해 복구 비용으로 40억∼50억달러(약 5조5000억∼6조9000억원)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대 추정치인 50억달러는 네
    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