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서울 노원구 공릉동 화랑대사거리에서 교통사고 발생했다. 29일 노원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7시경 화랑대사거리에서 대형 교통사고 발생했다"며 "화랑대사거리->구리방향 교통통제 중이오니 이 지역을 통과하는 차량은 우회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민주 당권주자들, 군산 조선소 사망 사고 애도… "현장 안전 챙길 것"안민석 교육감, 급식실 사고 영양교사 무혐의 탄원..."선생님을 홀로 두지 않겠다" #노원구 #공릉동 #사고 #화랃애사거리 #구리 좋아요1 나빠요4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정세희의 SNS 속 세상] 전국 덮친 '가마솥더위'…온열질환자 속출에 시민들 '긴장' <오늘의 부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