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섭 기자의 최신 기사

  • [아이치·나고야 AG] 中 장잔숴, 박태환 기록까지 넘었다…아시안게임 사상 첫 경영 7관왕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에서 중국의 장잔숴가 3분41초28로 금메달을 획득해 7관왕을 달성한 뒤 손가락을 펴보이고 있다. 중국 수영의 신성 장잔숴(19)가 박태환이 16년 동안 지켜온 아시안게임 기록까지 갈아치우며 대회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이번 대회에서 출전한 7개 종목을 모두 석권해 아시안게임 경영 최초의 7관왕에도 올랐다.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혼계영 400m 동메달…한국 수영 '유종의 미'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400m 혼계영 결승. 한국 여자 계영 팀 안세현이 역영하고 있다. 한국 여자 수영 대표팀이 여자 혼계영 400m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승원(경기체고), 박시은(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안세현(제주시청), 허연경(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나선 한국은 25일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3대3 농구, 태국 21-8 완파…아시안게임 사상 첫 메달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3대3 농구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 대 태국의 경기.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한국 여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태국을 완파하며 아시안게임 사상 첫 메달을 따냈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0.16초에 갈린 금메달…이주호, 배영 200m 2회 연속 은메달 25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200m 배영 결승. 은메달을 차지한 한국 이주호가 역영하고 있다. 한국 남자 배영의 간판 이주호(서귀포시청)가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에서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배영 200m 결승에서 1분56초58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결승 향한 최대 승부처…한국, 김도영 1번 앞세워 일본과 격돌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에서 김도영이 타격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결승 진출의 분수령이 될 일본전에 나선다. 김도영을 1번 타자로 전진 배치하고 소형준을 선발 마운드에 세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일본과 대회 야구 슈퍼라운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개인전 金' 송세라, 2관왕 도전…여자 에페 단체전 결승 진출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에페 단체전 준결승에서 싱가포르를 이기고 결승 진출에 성공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 오르며 대회 2연패까지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송세라(부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양승혜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황서현, 평균대서 '금빛 착지'…한국 40년 만의 AG 금메달 25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개인종합 결선에서 황서현이 평균대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여자 기계체조의 기대주 황서현(17·인천체고)이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착지에 성공했다. 여자 평균대에서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것은 무려 40년 만이다. 황서현은 25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AG 3연패 도전' 남자 플뢰레, 준결승서 홍콩에 패… 동메달 획득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 대한민국과 홍콩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이광현이 홍콩 청카룽를 상대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단체전 3회 연속 우승 도전이 준결승에서 멈췄다. 윤정현과 이광현, 임철우, 김태환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
    13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숙소·수송 논란에 조직위 "대회 지장 없어"…현장선 잇단 차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하루 전인 지난 18일 일본 나고야항 선수단 숙소 인근 광장에서 열린 웰컴 세리머니에서 조직위 운영 미숙으로 행사가 1시간 30분 가량 지연되자 조직위 관게자가 취재진에 관련 내용을 설명하며 사과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숙소와 수송 문제 등 운영 미숙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가 "경기에 지장을
    14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일본·우즈벡 피했다…이민성호, 베트남과 8강서 격돌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에서 이민성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남자 축구가 8개월 전 패배를 안긴 베트남을 상대로 아시안게임 4회 연속 우승을 향한 토너먼트 첫 관문에 나선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
    14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부상 앞에 멈춘 김우민…자유형 400m도 기권, AG 조기 마감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계영 예선. 한국 김우민이 출발하고 있다. 한국 수영의 간판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결국 주 종목인 남자 자유형 400m 출전을 포기했다. 어깨 부상을 안고 대회를 치러온 김우민은 마지막까지 출전 의지를 보였지만 통증이 예상보다 심해지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조기에 마쳤다.
    14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0.255초가 갈랐다…男 카약 4인승, 중국 제치고 금메달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 한국 카누 스프린트 대표팀이 남자 카약 4인승 500m에서 중국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승부를 가른 격차는 불과 0.255초였다. 조광희·김효빈·장상원·최민규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아이치현 미요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카누 스프린트 남자 카약 4인승 500m 결승에서 1
    14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유승민 회장, 아시안게임 운영에 'F학점'…"경기력 흔드는 실수 안 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4일 일본 나고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인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잇단 운영 미숙을 강하게 비판했다. 선수들의 이동과 훈련 일정까지 차질을 빚는 등 허술한 대회 운영에 사실상 '낙제점'을 매겼다. 유 회장은 24일 일본 나고야 메인미디어센터(MMC)
    14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어깨 부상' 김우민 투혼…男 계영 400m 전체 4위 결선행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500m 자유형 결승. 한국 김우민이 결과를 확인한 뒤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어깨 부상을 안고 있는 김우민이 남자 계영 400m 예선에 나서 한국의 결선 진출에 힘을 보탰다. 김우민과 지유찬, 이호준, 김민섭으로 꾸려진 한국 대표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
    14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양재훈, 남자 접영 50m 결선행…지유찬·허연경은 예선 탈락 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00m 개인 접영 결승. 한국 양재훈이 역영하고 있다. 한국 수영 단거리 대표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양재훈(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접영 50m 결선에 진출한 반면 지유찬(대구광역시청)은 예선에서 대회를 마쳤다. 양재훈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14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개인전 포기한 김우민, 계영 400m는 뛴다…"동료 부담 덜겠다"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1500m 자유형 결승. 한국 김우민이 역영하고 있다.  어깨 부상으로 개인 종목 출전을 잇달아 포기한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이 남자 계영 400m 예선에 나선다.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지만 결승에 출전할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기 위해 직접 출전을 결정했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김우민은 24일 오전 11시2분 일본
    14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3대3 농구, 싱가포르 꺾고 3전 전승…조 1위로 8강 직행 한국 3대3 남자 농구 대표팀. 한국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무패로 마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에 직행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인근 특설 코트에서 열린 대회 남자 3대3 농구 D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싱가포르를 19-14로 제압했다. 앞서 태국과 일본을 차례로 꺾은 한국은 3전 전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다. 한국은 초반부터
    14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