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희 기자의 최신 기사

  • <오늘의 부고> ▲ 홍현석씨(전 충암중학교 교장) 별세, 은지·기수(홍&권 이비인후과의원 원장)·기학)씨(현대자동차 전무이사 부친상, 김소영씨 시부상, 이희석씨 장인상 = 19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 031-787-1500 ▲ 유재훤씨 별세, 석우씨(농심 레드포스 사무국장) 부친상 = 18일,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0일 오전 10시30분, 장지 남양주에
    15일전
  • <오늘의 인사> ◇한국지역난방공사 △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강진 ▷건설본부장 정남성 △부서장 전보 ▷기획처장 신현호 ▷에너지전환사업처장 민정식 ▷사업지원처장 김봉균 ▷통합운영처장 신룡균 ▷건설처장 김규종 △부서장 신규 ▷중앙지사장 조영삼▷삼송지사장 윤철호 ▷평택지사장 정환석 ▷광주전남지사장 박우진 △부장 전보 ▷경영관리처 경영관리부장 김성원 ▷경영관리처 홍보부장 이예령 ▷플랜트기술처 기계기
    15일전
  • [북중미 월드컵] "한국, 규율 잘 잡힌 팀"…남아공 감독, 발언 들어보니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휴고 브로스 감독이 "한국은 규율이 잘 잡혀 있고 활동량이 좋은 팀"이라고 평가했다. 19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브로스 감독은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한국은 멕시코와 체코의 사이쯤 있는 팀"이라면서 "굉장히 규율이 잘 잡혀 있다. 이것은 동양 팀들의 특성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15일전
  •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 보스니아 4-1로 꺾고 B조 1위 스위스 루벤 바르가스 2026 북중미 월드컵 B조에서 스위스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꺾었다. 19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위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니아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4-1로 이겼다. 이로써 스위스는 1승 1무, 승점 4를 쌓아 B조 1위가 됐다. 두 팀은 전반전에서 지루한 경기를 펼치며 기회를 만들지 못하다
    15일전
  •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3차전 상대 남아공, 체코와 1-1 무승부 사딜레크의 선제골에 기뻐하는 체코 선수들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체코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19일(한국시간) 남아공 대표팀은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체코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는 시작 6분 만에 체코가 포문을 열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흘로제크가 올린 공을 페널티 아크에서 알렉산드르 소이카가 연결했고, 페널티 지역
    15일전
  • '교원투어'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은?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앱 광고를 시청하고 돈을 얻는 앱테크가 열풍을 타고 있다. 아주경제가 6월 19일 현재 출제된 캐시워크 돈 버는 퀴즈 정답을 공개한다.   이날 '연 6만원만 내면  즉시 12만 포인트 지급 여기에 최대 107만원 여행 할인쿠폰팩, +5% 적립 포인트까지! 심지어 1년 동안 혜택을 못쓰면 가입비 100% 전액 환불! 교원투어가 출시한 파
    15일전
  • 내일부터 전국에 물 폭탄 쏟아진다…한국 VS 멕시코 경기 괜찮을까 19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국으로 비가 확대된다는 소식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한국과 멕시코 전의 거리응원에 나설 축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기상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체 전선과 전선상 발달한 저기압 때문에 19일 오전 제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비는 19일 오후 호남, 같은 날 밤 나머지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경북중·북부는 비가 확대되기 전, 1
    16일전
  •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아기레 감독 "제자 이강인이 공 잡는 거 막을 것"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이 "제자인 이강인이 공을 잡는 걸 막겠다"고 밝혔다. 18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기레 감독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강인은 공격도 수비도 굉장히 잘한다. 난 이강인을 잘 안다. 4-3-3 전술에서 윙어로 뛰는 경우가 (요즘엔) 많은데, 이강인은 전체 필드를 자신의 앞에 그려 놓고 편하게 공을 가지
    16일전
  • <오늘의 부고> ▲ 곽주환씨 별세, 이영숙씨 배우자상, 민수(한국이집트학연구소장·한양대 겸임교수)·민석씨 부친상, 이혜승·인현주씨 시부상 = 17일,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19일 오전 6시 30분, 장지 천안공원. ☎ 031-787-1510
    16일전
  • <오늘의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김광석 ▷부패심사과장 정윤정 ▷민원조사기획과장 윤영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1급 승진 ▷경영지원실 최준영 ▷기업평가·데이터실 정병옥 ▷기업금융처 조양동 ▷대출관리실 조수정 ▷제조AI지원처 김수영 △2급 승진 ▷감사실 오승엽 ▷기획조정실 이성임 ▷융합금융처 윤지현 ▷인력지원처 염정현 ▷창업지원처 김철민 ▷수도권금융업무지원실 안성일 ▷뉴델리글로벌
    16일전
  • 허영만 "건강 문제 발생으로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 만화가 허영만이 대외 활동을 중단한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식회사 허영만은 입장문을 통해 "근래 허영만 화백에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병원에 입원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며 "당분간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하고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TV조선에서 방영 중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역시 제작진과 협의
    16일전
  • [북중미 월드컵] 카보베르데 보지냐 어머니, 아들과 상봉한다…'미국 비자 발급'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스타'로 떠오른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가 아들 경기를 직관할 수 있게 됐다. 18일(한국시간) 연합뉴스, AP,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보베르데의 영웅적인 골키퍼 보지냐가 오는 2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와의 조별리그 H조 2차전에 나설 때 그의 어머니 아나 칸디다 에보라가 관중석에서 함께하게 됐다"라며
    16일전
  •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경계 대상 1호' 황인범 "나한테 신경 많이 써줬으면" 황인범이 멕시코와의 2차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였다. 18일(이하 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인범은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첫 경기 역전승 결과를 빨리 잊으려고 했다. 두 번째 경기에 집중했고, 내일 좋은 모습으로 좋은 결과까지 가져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인범은 멕시코 언론이 경계 대상으로 꼽고 있다는 평가에 대해서는 "그런 평가가 내
    16일전
  • [북중미 월드컵] 케인 2골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4-2 격파 잉글랜드 해리 케인 잉글랜드가 난타전 끝에 크로아티아를 제압했다. 18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잉글랜드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4-2로 이겼다. 이날 잉글랜드는 전반 9분 데클린 라이스(아스널)의 오른쪽 코너킥 직후 노니 마두아케(아스널)가 페널티지역 오른쪽 부근에서 볼을 잡으려는 순간 볼을 차 내려던 모드리치의 오른발에 맞고 쓰러
    16일전
  • 서인영 "카이스트 촬영 당시, 화장실서 욕 들었다" 가수 서인영이 과거 카이스트 촬영 당시 자신의 뒷담화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17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대한민국 천재만 간다는 카이스트에 재입학한 고졸 서인영(+임두혁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2008년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카이스트'를 촬영할 당시를 언급하며 "사실 카이스트 처음 왔을 때 화장실에서 욕 들었다&
    16일전
  •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 호날두 앞세웠지만 콩고와 1-1 무승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중심이 된 FIFA 랭킹 5위인 포르투갈 축구 대표팀이 FIFA 랭킹 46위인 콩고민주공화국(이하 콩고)과 무승부를 기록했다. 18일(한국시간) 연합뉴스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와 1-1로 비겼다. 포르투갈 대표팀의 '캡틴' 호날두는 4-2-3-1 전술의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하며 월드컵
    16일전
  • 인천 계양구 하야동 창고서 화재…현재 상황은?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1분께 인천시 계양구 하야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 당시 검은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와 관련한 119 신고는 모두 13건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6대와 소방관 등 인력 128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16일전
  • [정세희의 SNS 속 세상] "월드컵은 추억" vs "수업은 수업"…고교 교실 시청 논란 확산 고등학교 수업 시간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한 일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일부 교사들이 학생들과 함께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경기를 본 뒤 학교 측이 시청 실태를 파악하려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학생들 사이에서는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순간이었다”는 반응이 나온 반면, 일각에서는 “수업 시간은 지켜져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17일전
  • <오늘의 부고> ▲안광선씨(전 임영민속연구회장·전 강원도민일보 사진부장·'강릉단오제가 유네스코로 간 까닭' 저자) 별세, 유인자씨 배우자상, 안이현·소현씨 부친상, 김수기씨 장인상=16일, 강릉아산병원 장례식장 105호실, 발인 18일 오전 7시 10분, 장지 강릉 청솔공원. ☎ 033-610-5985 ▲김창성씨 별세, 용철씨(허영 국회의원 보좌관·우상호 강원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정무조정실장)
    17일전
  • <오늘의 인사> ◇삼정KPMG △신임 파트너 ▷이창민 함영은
    1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