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호시노 리조트, '재생 철학'으로 괌 여행 공식 바꾼다 7일 서울 성동구 코사이어티에서 열린 호시노 리조트 한국 프레스 발표회에서 카토 토모히사 호시노 리조트 운영 총괄 이사가 발표하고 있다.   휴양보다는 '경험', 가격보다는 '가치'를 중시하는 최근 여행 트렌드에 맞춰 호시노 리조트가 새로운 괌 여행의 기준을 제시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호시노 리조트 그룹은 고유의 '재생 철학'을 본격적인 글로벌 무대에 적용하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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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징계 요구 적법 법원 판결에 항소 결정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7일 공식 개관식이 열리는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을 만나 소감을 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정몽규 회장 징계 요구가 적법하다는 법원에 판결에 대해 항소를 결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열어 문체부의 특정감사 결과에 따른 행정소송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기로 했다. 앞서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
    4일전
  • 오일머니 마른 사우디…무차별 스포츠 투자 접고 '선택과 집중'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투자 전략 변화를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는 LIV 골프다.   최근 수년간 글로벌 스포츠 시장의 가장 큰 화두는 막대한 자본력을 앞세운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격적인 행보였다. 사우디는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 주도하에 탈석유 국가 개조 프로젝트인 '비전 2030'을 내걸고 스포츠를 국가 경제 다각화와 이미지 쇄신의 핵심 전략으로 삼았다. 이 같은 사우디의 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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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LPGA 시즌 첫 승' 유현조, 세계랭킹 45위로 도약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가 신설 대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2026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2026시즌 첫 승을 거머쥔 유현조가 세계랭킹 50위 이내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유현조는 5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8계단 상승한 4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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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컬처·푸드 품은 골프 축제' 더 CJ컵 바이런 넬슨, 21일 텍사스서 개막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자 스코티 셰플러.   CJ그룹이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이 현지시간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에서 막을 올린다. 총상금 1030만 달러(약 151억6000만원)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PGA 투어 정규 시즌 풀필드 대회로 총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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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명보호, 월드컵 앞두고 엘살바도르와 마지막 평가전…해발 1356m서 모의고사 오스트리아전을 하루 앞둔 30일(현지시간)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경기가 열릴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지켜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앞둔 홍명보호가 엘살바도르와 최종 모의고사를 치른다. 엘살바도르 축구협회는 5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6월 3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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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식 불명 선수에 부적절 발언' 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자진 사임 경기 중 쓰러져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선수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사임했다.   경기 중 쓰러져 의식 불명 상태에 빠진 선수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사임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4일 "김나미 사무총장이 최근 제기된 사안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1일 직무 정지 처분이
    6일전
  • 대한골프협회, 허인회 '스코어 수정' 논란 실수 인정…해외 매체도 "황당한 판정" 주목 허인회는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 275타로 순위가 하락하며 공동 3위로 대회를 마감해야 했다.   대한골프협회가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불거진 허인회의 '스코어 수정' 논란과 관련해 대회 운영의 실수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협회는 4일 공식 입장문에서 지난 2일 열렸던 매경오픈 3라운드 때 허인회 선수의 원구를 아웃오브바운즈(OB)로 최종 판단하면서
    6일전
  • '시즌 첫 승' 유현조 "욕심·조급함 내려놓은 결과…다승왕까지 즐겁게 골프할 것"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가 신설 대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2026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우승을 향한 조급함은 내려놓고 즐겁고 재밌게 골프를 치려고 합니다." 유현조는 3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설 대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최종 4라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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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민혁, GS칼텍스 매경오픈 연장 끝 정상…생애 첫 우승 쾌거 송민혁이 연장 끝에 한국남자골프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송민혁이 연장 끝에 한국남자골프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3억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송민혁은 3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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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대상' 유현조, KLPGA DB챔피언십서 시즌 첫 우승…통산 3승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가 신설 대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2026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수상자 유현조가 신설 대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에서 2026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유현조는 3일 충북 음성군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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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유현조, KLPGA 투어 DB 챔피언십 우승…통산 3승째 유현조, KLPGA 투어 DB 챔피언십 우승…통산 3승째
    7일전
  • 손흥민, 시즌 15호 도움…LAFC, 샌디에이고와 2-2 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이 시즌 15호 도움을 수확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이 시즌 15호 도움을 수확했다. LAFC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FC와 2026 MLS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대 2 무승부를 거뒀다. 후반 1
    7일전
  • 홍명보호 대형 악재…네덜란드 매체 "황인범 부상으로 시즌 아웃"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오른쪽).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리디비지에 페예노르트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하게 됐다. 네덜란드 매체 1908.NL은 3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황인범이 부상으로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페예노르트는 올 시즌 종료까지 3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황인범은 지난 3월 16일
    7일전
  • 테마파크, 어린이날 동심 잡기 총력전…사파리에 메이플스토리·불꽃놀이까지 '풍성' 에버랜드 로스트밸리를 체험중인 가족들의 모습.   오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주요 테마파크들이 동심을 사로잡기 위한 총력전에 나선다. 다양한 어트랙션을 비롯해 인기 지식재산권(IP)과 협업한 콘텐츠, 대규모 불꽃놀이 등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상춘객을 기다린다. ◆에버랜드, 새단장 마친 사파리·키즈 클럽으로 온 가족 '동심 저격' 에버랜드에선
    9일전
  • 윤이나, 오구 플레이 '캐디 탓' 발언 사과…"신중하지 못했다"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기간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불거진 과거 '오구 플레이' 발언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기간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불거진 과거 '오구 플레이' 발언 논란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윤이나는 30일 매니지먼트사 세마스포츠마케팅을 통해
    10일전
  • WSJ "사우디 국부펀드, 올해 끝으로 LIV 골프 자금 지원 중단"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막대한 오일머니'를 등에 업고 출범한 LIV 골프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PIF의 자금 지원 중단 소식이 전해지며 존폐 기로에 섰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막대한 오일머니'를 등에 업고 출범한 LIV 골프가 최대 위기를 맞았다. PIF의 자금 지원 중단 소식이 전해지며 존폐 기로에 섰다. 3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월스트리트저널(
    10일전
  • LIV 골프, 5월 부산서 티오프…공식 호텔에 '파라다이스 부산' 낙점 마틴 김 LIV 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구단대표 겸 한국·동아시아 지역 총괄 매니징 디렉터(왼쪽부터)와 로스 할렛 이벤트 부문 총괄 부사장, 윤진상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총지배인과 손성안 S&M 그룹장이 사이닝 세리머니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글로벌 골프 축제 'LIV 골프 코리아 2026'의 공식 호텔로 지정됐다. 파라다이스 호
    11일전
  • '아시아 최초' MTB 월드시리즈 평창, 5월 1일 개막…전 세계 톱랭커 집결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 '2026 WHOOP UCI 산악자전거(MTB) 월드시리즈 - 모나용평' 오는 5월 1일 개막한다.   산악자전거 대회 '2026 WHOOP UCI 산악자전거(MTB) 월드시리즈 - 모나용평' 오는 5월 1일 개막한다.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모나용평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스포츠(WBD)
    11일전
  • 금호리조트 아시아나CC, 코스·인프라 새 단장…'프리미엄 라운드' 환경 구축 아시아나컨트리클럽 전경.   금호리조트가 운영하는 회원제 골프장 아시아나컨트리클럽이 코스 및 시설 정비를 마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라운드 환경을 선보인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아시아나CC는 코스 경쟁력과 라운드 편의성, 회원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 전반을 개선했다.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인 '조용한 럭셔리'에 발맞춰 화려함보다는 자연 풍광을 살린 코스 관리와 클럽하우스 등 골
    1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