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원 기자의 최신 기사

  • "열심히 일하고 왔다" 이재용, 미국 출장 마치고 귀국 미국 출장 마치고 귀국한 이재용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출장에서 테슬라와 AMD 등 글로벌 빅테크 경영진과 잇따라 만나 파운드리 고객사 확대를 위한 네트워킹에 나섰다. 이 회장은 미국 출장을 마치고 15일 오후 9시 40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했다. 귀국 현장에서 출장 소감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열심히 일하고 왔다”고 답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
    27일전
  • '미저리' 감독 로브 라이너 부부 피살… 아들 용의자로 지목 로브 라이너. 미국 영화계의 거장 로브 라이너 감독이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아내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으며, 유력한 용의자로는 이들의 아들이 지목됐다. TMZ와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경찰은 14일 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브렌트우드에 위치한 로브 라이너의 주택에서 78세 남성과 68세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두 사람 모두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었으며
    28일전
  • "나랑 같이 살자"…중학생 노린 40대 남성 긴급체포 일산서부경찰서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에서 귀가 중이던 중학생을 노리고 접근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일산서부경찰서는 15일 미성년자 약취·유인 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10시 40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2동의 한 찜질방 앞 거리에서 중학생 B군의 어깨를 붙잡고 “나랑 같이 살자”는 말을 건네며 데려가려
    28일전
  • "침묵이 낳은 비극"… 시드니 총격 두고 이스라엘, 호주 정부 비난 호주 시드니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들. 유대인 명절 행사가 열린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대규모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스라엘 정부가 호주 정부를 향해 반유대주의를 방치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연설에서 “반유대주의는 지도자들이 침묵할 때 퍼지는 암”이라며 “호주 정부가 이를 방치한 결과 끔찍한 유대인 공격이 벌어졌다
    28일전
  • 장총 앞에 맨몸으로 뛰어들었다… 시드니 총격 막은 40대 시민 총격을 가하고 있는 용의자 뒤로 몰래 다가가는 아흐메드 씨 호주 시드니 해변 총격 사건 당시 총을 든 용의자에게 몰래 접근해 몸싸움 끝에 총기를 빼앗은 시민의 정체가 40대 과일가게 주인으로 확인됐다. 그는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간) 호주 세븐뉴스와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사건 당시 촬영돼 온라인에서 확산한 영상 속 주인공은 시드니에서 과일 상점을 운영하는 아흐메드
    28일전
  • 부산 해운대 앞바다서 여성 시신 발견… 해경 수사 부산해양경찰서 전경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오전 5시 6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바다에 사람처럼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해양경찰서와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60∼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을 인양했다. 해경은 현재 해당 여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28일전
  • 바비킴, 10년 만에 '기내 난동 논란' 회상 "사과하고 싶다" 가수 바비킴이 과거 대한항공 기내 난동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5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바비 킴에게 대구사이버대학 음원 수익을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바비킴이 출연해 MC 이용주, 김민수, 곽범과 대화를 나눴다. 이날 대화 도중 MC들은 바비킴의 과거 비행기 난동 사건을 언급했고, 바비킴은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ldqu
    28일전
  • '16명 사망' 시드니 해변 총격 참사, 용의자는 50세 아버지·24대 아들 시드니 총기난사 사건 현장에 밝혀진 촛불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열린 유대인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 2명이 부자 관계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경찰은 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시드니 동부 본다이 해변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50세 아버지와 24세 아들”이라며 “현재로서는 제3의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의 구체적인 신원과
    28일전
  • 조은석 특검, 12·3 비상계엄 수사 최종 결과 오늘 발표 윤석열 전 대통령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해 온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5일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 조 특검은 이날 오전 10시 직접 브리핑에 나서 수사 성과를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 6월 13일 특검으로 지명된 뒤 “사초를 쓰는 자세로 오직 수사 논리에 따라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힌 지 약 6개월 만이다. 특검팀은 180일간의 수사를
    28일전
  • 호주 시드니 해변서 총기 난사… 어린이 1명 포함 16명 사망 호주 시드니 총기 난사 사건 용의자들 호주 시드니 동부 해변에서 열린 유대인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숨진 사람이 어린이 1명을 포함해 모두 16명으로 늘어났다. AP통신에 따르면 라이언 파크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보건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밤사이 사망자가 기존 12명에서 16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당국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에는 12세 어린이 1명이 포함돼 있으며,
    28일전
  • [재팬 룸] 30억→6억엔 '훅' 내려간 기준… 日초부유층 '세금 폭탄' 예고 일본 도쿄 긴자 거리 일본 정부가 초고소득층의 낮은 실효세율을 바로잡기 위해 과세 기준을 대폭 낮추는 한편, 기업 투자 촉진을 위한 감세를 병행하는 소득세·법인세 전면 개편을 2027년부터 추진한다.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1일 일본 당정이 2026 회계연도 세제 개편안에 초고소득층 과세 기준 조정을 포함해 2027년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일본 소득세 구조에서는 연간
    1달전
  • '나솔사계' 현커 전멸… 27기 영식, 새 여친에 돌발 고백 "너 아님 영혼 결혼식" 장미(왼쪽), 27기 영식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탄생한 최종 커플들이 모두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나솔사계 최종 커플 당신들, 지금 현커입니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1달전
  • 방송연예대상 MC 앞둔 키…'주사이모' 논란에 팬들 "입장 표명해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일부 시청자와 팬들이 그룹 샤이니 멤버 키를 둘러싼 이른바 ‘박나래 주사이모’ 친분설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나 혼자 산다’ 일부 팬들은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입장문을 올리고 “키는 방송 안팎에서 스스로를 오랜 기간 활동해 온 아이돌이라고 소개하며 후배들에게 태도와 관계의 중요
    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