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 전경 [사진=연합뉴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여성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오전 5시 6분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인근 바다에 사람처럼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부산해양경찰서와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60∼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을 인양했다. 해경은 현재 해당 여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망 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日홋카이도 해변서 40대 한국인 시신 발견…"사망 2주 추정"청주서 실종된 50대 여성, 4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 #부산해양경찰서 #해운대해수욕장 #여성 시신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타락한 유럽? 사실 아니다" EU 외교 수장, 美 국가안보보고서 반격 옥중 편지 공개한 권성동 "현금 1억 본 적도 없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