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넘어 극장으로…'와인드업'·'아버지의 집밥' 숏드라마의 도전 1~5분 내외의 짧은 호흡과 세로형 화면. 스마트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던 '숏드라마(Short-form Drama)'가 대형 스크린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웹상에서 가볍게 소비되던 '스낵 컬처' 콘텐츠가 극장이라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진출하며 새로운 관람 환경을 타진하는 실험이 시작된 것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