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테무'서 산 가방·화장품 등 16개 제품 모두 '짝퉁' 확인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12개 브랜드 16개 제품을 점검한 결과 정품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초저가로 판매 중인 브랜드 16개 제품을 점검한 결과, 전 제품이 정품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점검은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12개 브랜드의 16개 제품을 대상으로 국가공인시험기관인 KATRI시험연구원에서 분석을 진행했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2일부터 리커브 메달 사냥…단체전 3종목 출격](https://i.ytimg.com/vi/9bi1QOpu_vs/maxresdefault.jpg)
![[장보기 시장 합종연횡] 경쟁사도 파트너로…유통업계, 플랫폼과 손잡는 이유](https://i.ytimg.com/vi/g_saI32jNr0/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하루에만 金 6개 쏟아졌다…한국, 금 30개로 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yr9QskZ6t-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