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이미지 생성 기능 하루 만에 철회…"허위정보 우려" 구글이 위성지도 서비스 '구글 어스'에 도입한 AI 이미지 생성 기능을 하루 만에 롤백했다. 실제 지형과 건물 위에 가짜 장면을 합성할 수 있어 허위정보 확산에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잇따른 데 따른 조치다. 2일 IT업계에 따르면 알파벳 자회사 구글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구글 어스에 자체 AI 이미지 생성 도구 '나노 바나나 2'를 통합한다고 발표했다가, 다음날인 31일 해당 기능 통합을 철회한다고 공지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