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새벽에도 'AI 업무'…고소득일수록 워라밸 무너졌다 인공지능(AI)이 고소득 직군의 밤과 주말을 지우고 있다. AI에 업무를 많이 맡기는 숙련 근로자일수록 근무 시간의 경계가 사라지는 동시에 자신의 임금과 고용을 낙관하는 반면 노동시장에 진입조차 못한 사회 초년생은 채용 절벽으로 내몰리는 'AI 노동 양극화'가 데이터로 확인됐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