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에도 고용은 꺾였다…5월 취업자 4만명 감소 5월 취업자 수가 1년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반도체 중심의 수출 호조에도 제조업 고용 부진이 이어졌고, 청년층 취업자 감소 폭도 코로나19 이후 최대 수준으로 커졌다.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15세 이상 취업자는 2912만명으로, 1년 전보다 4만명 감소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