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서울시·서울도봉경찰서와 초등생 100명 'AI 미래 캠프' KT가 서울시,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서울도봉경찰서와 함께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에 나섰다. KT는 22일 서울 도봉구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에서 'KT-서울시와 함께하는 AI 미래 캠프'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울 지역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25명씩 4개 조로 나뉘어 AI 기술과 윤리를 아우르는 5개 프로그램을 순환 체험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