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사업 성적표] 압구정 끝나자 성수·여의도·목동으로 전장 이동 올해 상반기 정비사업 시장을 달궜던 압구정 수주전이 마무리되면서 건설사들의 시선이 성수·여의도·목동으로 향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공사비 1조~2조원대 대형 사업장이 잇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에 들어가면서 수주 경쟁이 다시 달아오를 전망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