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바이트댄스, AI 영상모델 '시댄스 2.5' 앞세워 한국 공략 본격화 중국 바이트댄스의 신형 AI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5'가 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바이트댄스는 이번 모델을 한국을 1차 출시국으로 포함시키고 국내 업계 관계자 대상 비공개 세미나까지 진행하는 등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6일 IT업계에 따르면 바이트댄스의 시댄스 2.5는 지난달 31일 중국 현지에서 공개된 지 하루 만인 지난 1일 한국에서 정식 서비스에 들어갔다. 한국 이용자는 현재 영상 편집 플랫폼 '캡컷'을 통해 시댄스 2.5를 사용할 수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