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사흘째…서해구, 안전재난문자 발송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큰불이 사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 서해구가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했다.
20일 서해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인해 연기 다량 발생 중, 인근 주민께서는 마스크 착용, 창문 닫기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일 연합뉴스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전 6시 54분께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난 불은 47시간이 넘은 이날 오전 6시 현재도 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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