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왜곡 논란 '21세기 대군부인'…거센 비판 속 아이유·변우석·제작진 고개 숙였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주연 배우 변우석과 아이유, 제작진과 작가가 잇따라 사과했다. 논란이 된 장면은 재방송과 주문형 비디오(VOD),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 수정됐지만, 역사 콘텐츠 제작 과정의 고증 시스템을 둘러싼 비판은 이어지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가 남아 있는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평민 재벌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둘째 아들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올해 기대작으로 꼽혔으나 지난 15일 방송된 11화를 기점으로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렸다.
기사보기

![[6·3 지방선거] 정원오, 왕십리서 출정식…성동 같은 서울 만들 것](https://i.ytimg.com/vi/R-KLHf0rAJ8/maxres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