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전국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전국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디지털랩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축구는 졌지만 네이버는 웃었다...'치지직 494만' 월드컵 화력 확인
네이버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난 25일 한국 대표팀이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서 패배했음에도 치지직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500만명에 달하면서다. 네이버는 월드컵 특수로 유입된 이용자를 스트리머 방송과 클립, e스포츠 중계 등으로 연결해 플랫폼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기사보기
#네이버
#월드컵
#치지직
최신 아주캐스트
환율·유가 하락에 7월 수입물가 1%↓…교역조건 큰 폭 개선
[8·13 부동산 대책] 수도권 23만호+α 더한다…李 "공급 총력전"
삼성전자보다 잘나가는 삼성전기…8월 수익률 31.61%
[8·13 부동산대책] 여야 "입법 속도 내야" vs "재탕·맹탕 정책" 공방
박주호♥안나, 넷째 임신 발표…"새로운 챕터 시작"
콘텐츠로 빈자리 채운 '지스타'…기로에 선 '게임쇼 정체성'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