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동접 32만·누적 매출 400억 돌파 엔씨소프트는 26일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엔씨에 따르면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32만명을 넘어섰다. 누적 매출은 400억원을 돌파했으며, 일 평균 2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PC방 점유율도 상승세다. 2월 25일 기준 점유율 9.63%로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가운데 2위를 기록했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이른바 ‘보는 게임’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유튜브에서 ‘리니지 클래식’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4700만회를 넘어섰다. 회사 측은 MMORPG 장르에서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BJ 프로모션’ 없이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