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 123%↑" 1분기 방한객 474만명…中이 1위 올해 1분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474만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을 상회했다. 지난 3월 한 달에만 205만명이 방한하는 등 인바운드(외국인의 한국 여행) 관광 시장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