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방산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일반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경제
정치·사회
금융
증권
부동산
산업
성장·기업
IT·모바일
생활경제
지역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Focus Lab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박나래 前 매니저, 합의나 사과 없이 법적 증거로 해결하자고 해...
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들의 추가 폭로가 나왔다. 10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박나래 전 매니저 A씨의 입장이 공개됐다. 이날 매니저 A씨는 "지난 7일에서 8일로 넘어가던 새벽 박나래가 '직접 합의하고 싶다'며 집으로 오라고 요청해 박나래 집을 찾아갔다"며 "그 자리에서 현재 박나래 매니저와 지인 등과 함께 3시간 가량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기사보기
#박나래
#매니저
#갑질
최신 아주캐스트
복권 20억 당첨되자 "커피값 30만원" 요구한 은행원
오픈AI, 이미지 품질 끌어올렸다…'챗GPT 이미지 2.0' 공개
中서 역풍 맞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캐릭터성인가, 인종적 클리셰인가
전기차 성지 된 中...로컬 공룡들 뚫어야 활로 보인다
국제유가 급등에 3월 생산자물가 상승…석유제품 32% 껑충
'닭장 논란'에도…용적률 인센에 효창공원앞역 정비사업 속도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