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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헌의 빌드업] 월드컵 초반, 아시아 상승세 계속…유럽·남미는 연달아 삐끗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초반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변방으로 취급받던 아시아 대륙 국가들이 무서운 기세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반면 세계 축구의 거대한 양대 축인 유럽과 남미의 전통 강호들은 조별리그 첫판부터 삐끗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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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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