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협박?... '더본코리아' 신규 점주 "본사 허락 시 고소"
최근 더본코리아가 신규 런칭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A의 한 점주가 고객 리뷰를 고소 협박한 정황이 포착됐다. 다만 해당 점주는 본사의 요청으로 댓글을 수정한 상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브랜드 '더본코리아'의 신규 런칭 브랜드 A의 근황이 공개됐다. 게시글에는 해당 브랜드를 이용한 고객의 배달 앱 리뷰와 점주의 답글 내용이 담겼다.
공개된 리뷰에는 "순살치킨 시켜 먹으면서 감자튀김보다 얇게 들어간 닭고기는 처음 본다. 80~90%가 이런 치킨에 튀긴 껍질이나 튀김가루"라며 "매우 실망"이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리뷰에는 "제대로 리뷰 읽고 답을 달라"며 "닭껍질이나 튀김이 80%라고 하지 않았고 감튀처럼 얇은 고기라고 적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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