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쥬란 주도 '스킨부스터', ECM 앞세운 후발 공세... 규제사각지대 논란도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에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잇따라 뛰어들면서 경쟁 구도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 콜라겐 등을 진피층에 주입해 수분과 탄력, 피부 재생을 돕는 주사 시술을 의미한다. '리쥬란', '쥬베룩' 등 기존 제품이 이끌어온 시장에 인체조직 기반 'ECM(세포외기질)' 제품이 확산되며 경쟁 축이 바뀌는 모습이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