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창업 32년만에 세계 매출 1위 등극…월마트 제쳤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세계 최대 월마트를 꺾고 세계 매출 1위 기업에 올라섰다. 월마트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4.7% 상승한 7132억 달러(약 1030조원)를 기록했다고 19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는 아마존이 지난 5일 발표한 지난해 매출액 7169억 달러(약 1036조원)보다 30억 달러 이상 낮은 수치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