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경량 언어모델 4종 오픈소스 공개...스마트폰 등 디바이스 최적화
카카오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의 경량 언어모델(SLM)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AI 기술 경쟁력 강화와 국내 생태계 기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카카오는 28일 허깅페이스에 스마트폰 등과 같은 디바이스에서 구동할 수 있는 경량 언어모델(SLM) 4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카나나-2(Kanana-2) 경량 언어모델 시리즈로, △Kanana-2-1.3B-base △Kanana-2-1.3B-instruct △Kanana-2-3B-base △Kanana-2-3B-instruct다.
기사보기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양궁, 2일부터 리커브 메달 사냥…단체전 3종목 출격](https://i.ytimg.com/vi/9bi1QOpu_vs/maxresdefault.jpg)
![[장보기 시장 합종연횡] 경쟁사도 파트너로…유통업계, 플랫폼과 손잡는 이유](https://i.ytimg.com/vi/g_saI32jNr0/maxresdefault.jpg)


![[아이치·나고야 AG] 하루에만 金 6개 쏟아졌다…한국, 금 30개로 종합 3위 유지](https://i.ytimg.com/vi/yr9QskZ6t-E/maxres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