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현장 방문부터 '통 큰' 성과급까지… 조직 결속력 강화 나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사업 현장 방문과 성과 보상을 병행하며 임직원 사기 진작에 정성을 들이고 있다. 글로벌 행보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임직원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조직 결속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전 경기 용인 기흥캠퍼스에 위치한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차세대 연구개발(R&D) 단지 'NRD-K'를 비롯해 메모리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지난 15일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지 약 일주일 만에 국내 사업장 시찰에 나섰다. 반도체 사업의 핵심 현장을 직접 챙기며 임직원들과 호흡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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