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임대차 '갱신 47%'…임대사업자 "팔고 싶어도 못 판다" 서울 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갱신계약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면서 임대사업자들의 딜레마가 깊어지고 있다. 세입자들이 계약갱신청구권을 적극 행사하면서 매물을 내놓고 싶어도 팔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