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아주캐스트
검색
전체메뉴
검색
중국
경제
마켓
정치
일반
옌타이
AI
AI기술
AI기업
AI정책
통신·방송
포털·게임
과학
산업
전자
자동차
중화학
조선·철강
항공
유통
제약·바이오
중기·벤처
재테크
금융
증권
부동산
경제
경제·정책
경제일반
정치
대통령실
외교
북한·국방
국회
정당
일반
사회
기획·취재
법원
검찰
사건·사고
일반
인사
부고
국제
경제·마켓
정치
일반
포토
포토뉴스
광화문갤러리
화보
문화·연예
문화
여행·레저
연예
스포츠
보도자료
경제
정치·사회
금융
증권
부동산
산업
성장·기업
IT·모바일
생활경제
지역
랭킹뉴스
아주캐스트
Focus Lab
기원상의 팩트체크
아주경제적인 1분
아주PICK
디지털랩 편성표
NNA가 본 아시아
Deep Insight
뉴스플러스
아주돋보기
기자뉴스
포럼·행사
ABC
아주프레스
아주로앤피
지면보기
구독신청
기사제보
Ajucast
유튜브 바로가기
산책 중 시신 발견한 배정남 "사건 장소에 노잣돈 묻어드려"
배우 배정남이 과거 산책 도중 시신을 발견했다고 털어놨다. 16일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정남과 모델 한혜진이 무속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속인이 배정남에게 "옆에 할아버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배정남은 "처음에는 숲에서 누가 운동을 하는 줄 알았다"며 "산책 중 뒤를 봤는데 순간 얼어붙어 경찰에 바로 신고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기사보기
#미운우리새끼
#배정남
#산책
#한혜진
최신 아주캐스트
충남교육청, 배움에는 늦음이 없다… 96세 할머니의 초등 졸업장
케어네이션, 2025년 돌봄 동향 결산 리포트 발표
밀라노 두오모에 빅토리 셀피를···삼성, 올림픽 옥외광고 선봬
[BTS 광화문 D-49] 공연만 보고 가시게요?…미리 걷는 광화문 '방탄 성지' 3
SK하이닉스, 최태원 투자 승부수로 40조원 벌었다
"韓 직장인 10명 중 6명 AI 활용…업무 효율성 증진 효과"
이전
다음